혼자서도 쉽게 배우는 성경 속 히브리어
이문범 지음
2017-12-27
이름과 노래로 머리에 쏙쏙알고 보면 별 것 아닌 쉬운 히브리어그림으로 보이던 히브리어가 술술 읽힌다!히브리어를 울면서 들어가 웃으면서 나오는 언어라고 한다. 그만큼 입문이 쉽지 않다. 저자는 이스라엘에서 공부하면서 히브리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발견했다. 바로 ‘노래’와 ‘이름’이다. 레위기, 여호수아, 사무엘, 이사야 등 성경책 이름과 아브라함, 다윗, 엘리야 등 성경 속 이름이 곧 히브리어요, 그 속에 단어와 문법이 숨어 있다. 이것을 이해하면 성경이 이해되고 말씀이 풍성해진다. 그리고 노래를 통해 히브리 성경의 주요 문체인 강화체, 이야기체, 시 등을 익힐 수 있다. 노래로 이들을 배우고 습득할 때 그림으로만 보이던 히브리어가 읽히는 놀라운 경험을 할 것이다. 저자인 이문범 교수는 성경 원어 전문 인터넷 강의 사이트 캐논스터디(www.canonstudy.com)를 통해 히브리어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 책을 교재로 하는 강의를 같이 듣는다면 히브리어 향상에 더욱 유익할 것이다.이 책의 특징∨ 친숙한 성경 이름과 노래로 히브리어에 쉽게 다가갈 수 있다. ∨ 이름과 노래 속에 단어와 문법, 문체가 숨어 있기에 쉽게 익힐 수 있다. ∨ 초급 과정에 맞추어 있어서 혼자서도 배울 수 있다. ∨ 성경의 지리-문화 설명을 통해 성경 배경 지식을 넓힐 수 있다. ∨ 이 과정을 마치면 히브리어가 읽히는 신비를 경험할 수 있다.책 속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