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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기적
 
著者
:
이영훈
 
定価
:
円
 
ページ数
:
 
ISBN
:
978-89-531-1940-6 03230
 
Cコード
:
 
寸法
:
140*200
  カスタマーレビュー
 
 
内容紹介
모든 인간은 죄 가운데 태어나서, 죄 가운데 살다가, 죄 가운데 죽어 갈 절망적인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웬일인지, 웬 은혜인지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대신해 죽으셨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우리의 죗값을 모두 다 갚으시고 삼 일 만에 부활하시어 우리에게 놀라운 구원의 문, 영생의 문, 축복의 문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 5:8)고 고백했습니다. 우리가 사랑받을 만한 아무런 자격이나 조건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해 주셨습니다.
절망을 뛰어넘는 하나님 사랑
2010년 3월 30일, CNN을 통해 아주 놀라운 사건이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1997년 19세의 병사 파블로 몬카요는 콜롬비아의 군기지 초소에서 근무하던 중 콜롬비아 무장혁명군(FARC)에게 납치되었습니다. 당시 콜롬비아에서는 사람을 잡아가는 일이 흔했기 때문에 사람들은 이 사건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납치당한 파블로 몬카요는 10년이 넘도록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아버지 구스타보 몬카요는 아들을 잊을 수도, 포기할 수도 없었습니다. 그는 아들을 찾기 위해서 피랍된 지 10년이 되는 2007년에 콜롬비아의 수도 보고타에서 도보 행진을 시작했습니다. 1개월여에 걸쳐 전국을 돌고, 베네수엘라와 에콰도르를 거쳐 프랑스, 스페인, 독일, 바티칸까지 걸어갔습니다. 아들의 사진이 새겨진 셔츠를 입고, 사진 속 아들처럼 두 손과 목에 쇠사슬을 걸고 곳곳마다 걸으며 아들이 돌아오게 해 달라고 사람들에게 호소했습니다. 그러자 언론들이 그 내용을 보도하기 시작했고, 결국 국제적십자사와 주변 국가들의 중재로 아들을 찾았습니다. 아들을 포기하지 않은 아버지의 사랑이 있었기에 파블로는 자유의 몸이 되어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그는 아버지를 만난 후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살아남도록 지켜 주신 하나님과 저의 석방을 위해 쉼 없이 노력하신 아버지께 정말 감사합니다.”
그는 납치된 이후 12년 3개월 동안 쇠사슬에 묶여 끌려다녔습니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아들을 끝까지 사랑한 아버지의 노력을 통해 기적이 일어나서 아버지의 품에 안긴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우리에게 위대한 기적을 가져다주는 능력이 있습니다. 사랑은 절망을 뛰어넘습니다. 문제를 뛰어넘습니다. 고통을 뛰어넘습니다.
감사가 주는 평안
위대한 찬송 작가인 패니 제인 크로스비는 1820년 미국 뉴욕 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녀는 생후 6주가 되었을 때 눈병을 앓았습니다. 그때 마침 마을의 의사가 다른 지역에 가고 없었습니다. 그녀의 부모는 딸의 눈병을 고칠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에게 치료를 맡겼습니다. 그러나 정식 의학 교육을 받지 않았던 그는 잘못된 시술로 그녀의 각막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혔습니다. 결국 그녀는 평생 앞을 볼 수 없는 처지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그녀가 걸음마를 떼기도 전에 말할 수 없는 고통이 찾아왔지만 그녀의 곁에는 믿음의 가족이 있었습니다. 특히 외할머니는 그녀의 눈이 되어 주어 그녀가 믿음의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붙잡아 주었습니다. 그녀는 시력을 잃었지만 그 모든 일이 하나님의 축복과 섭리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녀는 주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글로써 담아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쓴 찬송시만 약 9천 편에 달합니다. 우리가 부르는 찬송가에도 그녀가 작사한 찬송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인애하신 구세주여>,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나의 영원하신 기업> 등의 주옥같은 찬송들입니다.
本の紹介
Thank you, God bless you
감사는 ‘최고의 기도’입니다.
<절대 감사, 무조건 감사, 한평생 감사의 메시지>
21일간의 감사 School을 통해 진정한 감사 생활을 훈련하라.
마음속 불평과 불만을 뿌리째 뽑아내라. 절대 감사는 삶에 기적과 축복을 가져온다.

이영훈 목사는 그리스도인을 가장 그리스도인답게 만드는 것이 ‘감사’라고 말한다. 그리스도인의 감사하는 모습을 통해 예수님의 향기가 세상에 퍼져 나가고, 우리의 감사하는 모습을 통해 세상 사람들이 예수님께 나아오기 때문이다. 그는 상황과 환경을 뛰어 넘어 감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선물 받은 그리스도인에게 감사하지 못할 일은 없다. 그는 이 책을 통해 감사의 삶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감사를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기적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저자는 4대째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으며 현재 여의도순복음교회 제2대 담임목사이다. 저자는 특히나 성령 충만과 더불어 말씀 충만, 절대 긍정의 믿음과 넘치는 감사의 삶을 살아갈 것을 강조한다. 초대형교회 담임목사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목회자들로부터 겸손하고 온유한 성품의 소유자라는 평가를 받는다. 이 모든 것은 감사를 생활화 하는 그의 습관이 말과 행동에 자연스럽게 드러나기 때문이다.

이 책은 2012년 추수감사주일 특별새벽기도회에서 ‘감사’를 주제로 설교한 것을 엮었으며 다양한 예화와 21일간 매일 실천할 수 있는 감사 School 실천편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 나, 가족, 교회, 일터, 나라, 열방에 대해 함께 기도하며 감사의 생활을 훈련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21일 감사의 습관이 당신의 삶을 기적으로 바꿔줄 것이다.
目次
추천의 글
프롤로그
감사 School 활용법

1주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라
1일 구원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2일 죄 사함의 은혜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3일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심에 감사합니다
4일 천국을 허락하심에 감사합니다
5일 예수님의 보혈로 자유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6일 말씀으로 삶을 풍요롭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7일 영과 육의 연약함을 고쳐 주심에 감사합니다

2주 성장의 은혜에 감사하라
1일 환난을 통해 성장시켜 주심에 감사합니다
2일 인생의 고비에서 지켜 주심에 감사합니다
3일 삶에 축복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4일 믿음을 성장시켜 주심에 감사합니다
5일 믿으으로 감사가 넘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6일 주님과 동행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7일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합니다

3주 일상의 은혜에 감사하라
1일 범사에 감사합니다
2일 주신 것에 감사합니다
3일 예배드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4일 찬양이 넘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5일 기도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6일 헌신의 열정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7일 절대 긍정의 믿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著者の紹介
이영훈 목사는 4대째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주일학교를 다니며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깊은 인연을 맺어 왔다. 연세대학교 및 한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한 후 미국 템플대학교에서 교회사 종교철학석사(M.A.) 및 종교철학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미국 워싱턴순복음제일교회, 일본 순복음동경교회, 미국 LA 나성순복음교회를 담임했으며, 국제신학연구원 원장, 한세대학교 교수, 미국 베데스다대학교 총장, 여의도순복음교회 교무담당 부목사 등을 역임했고, 대외적으로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CCK) 공동회장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여의도순복음교회 제2대 담임목사로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장, Good TV 공동대표, 국민희망실천연대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영훈 목사는 조용기 목사의 목회와 영성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면서 오순절 성령 운동과 말씀 충만의 조화, 섬김과 나눔의 실천, 세계 선교 및 교회 연합 운동 등에 주력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 <성령과 교회>, <영적 성장의 길>, <주 예수께 받은 사명>, <끝나지 않는 복음의 열정>,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영한대역 <돌을 내려놓으라>, <치료자 예수 그리스도> 등 다수가 있으며, 역서로는 <펜사콜라 기적의 현장-브라운스빌교회>, <세계 오순절 성결 운동의 역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