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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파이퍼의 성경 읽기
 
著者
:
존 파이퍼
 
定価
:
2,778 円+税
 
ページ数
:
592
 
ISBN
:
978-89-531-2829-3 03230
 
Cコード
:
 
寸法
:
150*210
  カスタマーレビュー
 
 
内容紹介
내가 이렇듯 강한 확신과 소망을 가지고 말하는 것은 내 자신의 경험 때문이다. 나는 스물두 살 때 읽는 법을 배웠다. 사실, 이렇게 말하면 부모님이나 그때까지 나를 가르쳐 주신 탁월한 선생님들에게는 불공정한 일이 될 것이다. 읽기가 무엇인가에 대한 나의 이해와 잘 읽고 말겠다는 의지가 스물두 살의 나에게 더해지면 서 삶에 변화가 찾아왔다고 말하는 것이 더 정확할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도 그런 일이 일어나기를 바란다. 나는 수동적 읽기와 능동적 읽기의 차이점을 배웠다(모티머 아들러의 도움으로). 읽기의 통상적 목표- 다른 사람을 따라 그의 생각을 생각하기-가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 깨달았다(E. D. 허쉬의 도움으로). 그리고 어떤 종류의 질문들을 해야 하는지 배웠다(대니얼 풀 러3의 도움으로). 스물두 살 이전에는 이분들이 쓴 글을 읽어 본 적이 없었다.
내 삶에 변화가 일어난 신학교 시절, 대니얼 풀러 교수가 우리 학생들에게 강력히 요구한 첫 번째는 바라봄으로써-구체적으로는, 성경 본문을 바라봄으로써- 정말 로 보는 것이 가능하고 유익하다는 사실을 믿으라는 것이었다. 이 말이 이상하게 들릴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깨어있는 시간에 눈은 뜨고 있지만 보는 일이 수동적 인 상태에 그칠 때가 얼마나 많은지 생각해 보라. 세상을 보면서도 거의 아무 것에도 주목하지 않는다. 늘 뭔가를 듣지만 특정한 소리를 의식하는 경우는 드물다.
적극적으로 보고 듣도록 나를 독려한 사람은 풀러 박사만이 아니었다. 어느 날 설교학 수업시간에 담당 교수가 목사는 예화집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사례를 가져 와야 한다는 주장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가 갑자기 말을 멈추었고 그대로 30초 정도 침묵이 흘렀다. 우리는 그가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지 몰랐다. 그 다음 그 가 말했다. “들었나?” 우리는 그 말을 이해하지 못했다. “사이렌 소리 말이야! 콜로라도 대로에서 난 거야. 앰뷸런스군. 우리가 여기 앉아있는 지금, 누군가가 크게 다쳤거나 많이 아픈가 보군.”
그 순간은 내게 지울 수 없는 인상을 남겼다. 48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 일을 기억한다는 사실은 내가 받은 영향이 얼마나 컸는지 보여 준다. 나는 이렇게 생각했 다. ‘깨어나! 너는 몽유병자처럼 살고 있어. 보고 듣지만 아무 것도 알아채지 못해. 깨어나!’
이전에 보지 못했던 방식으로 보고 싶은 갈망이 더 커지도록 내게 잊을 수 없는 영감을 준 것이 하나 더 있다. 아가시와 물고기 이야기였다. 이 이야기를 처음 읽 었을 때, 나는 완전히 빠져버렸다. 그것은 성경 공부라는 새로운 인생의 지평을 수놓은 환한 폭발과도 같았다. 그 환한 빛으로 성경의 모든 세부내용들이 밝게 드 러났다.
갑자기 내가 이전에는 한 번도 보지 못했던 패턴과 상호관계와 사고의 흐름을 보고 있었다. 이 모든 일이 벌어진 것은 어느 교사가 내게 무엇을 봐야하는지 말해 주어서가 아니었다. 누군가가 내게 이렇게 말했기 때문이었다. 바라봐, 바라봐, 바라보라고.
本の紹介
성경은 인간이 쓴 책이자 하나님의 책이다. 그래서 성경은 자연적 성경 읽기 이상의 것이 실재한다. 하나님께서는 한 책을 쓰셨는데, 그 페이지마다 그분의 영광 이 가득하다. 그러나 단순한 인간의 눈으로는 그분의 아름다움을 볼 수 없다. 이 책에서 존 파이퍼는 성경을 읽는 자연스러운 행동을 통해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 하시는지를 보여 주며, 단순히 페이지에 기록된 자연적 활자 이상의 초자연적 영광을 경험하게 한다.
존 파이퍼는 성경을 통해 마음이 깨어지고 삶이 변화되는 기적이 필요하며, 그것은 바로 성경을 초자연적(Supernaturally) 성경 읽기의 필요성을 말한다. 성경 지 식의 전문가인 바리새인들이 아무리 읽어도 말씀을 깨달을 수 없었던 이유가 바로 자연적 성경 읽기에 그쳤기 때문임을 거듭 강조한다. 그래서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모든 독자가 성경을 읽는 평범한 행동으로 기적이 일어나며,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눈을 회복하기를 소망한다.
目次
프롤로그 하나님께서 내 안에 일게 하신 파문을 나누며
들어가기에 앞서 성경, 자연적 읽기 이상의 것이 필요하다
Part 1 | 성경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1. 왜 성경을 읽는가 2.뜨거운 예배를 지향하는 성경 읽기 3.그리스도의 비밀을 깨닫는 성경 읽기 4.구약의 옛 영광을 얻는 성경 읽기 5.그리스도를 온 전히 누리는 성경 읽기 6.영혼의 깨어짐을 경험하는 성경 읽기 7.영적 각성으로 기쁨을 회복하는 성경 읽기 8. 마음이 변화되는 성경 읽기 9. 삶이 변화 되는 성경 읽기 10. 하나님 나라 완성을 추구하는 성경 읽기
Part 2 | 초자연적 성경 읽기, 믿음의 기적을 만든다
11.마음이 깨지고 삶이 변화되는 기적이 필요하다 12.바리새인은 아무리 읽어도 깨달을 수 없었다 13.심겨진 말씀이 우리를 믿음의 자리로 이끈다
Part 3 | ‘ 자연적 행위’로 이루어지는 초자연적 성경 읽기
14.성령이 일하시게 하라 15.겸손은 천 개의 창을 열어 준다 16.기도하라, 도우심을 구하라 17.약속의 말씀을 믿음으로 붙들라 18.자라게 하실 하나 님을 믿고 행동하라 19.우리를 가르치시는 교훈에 집중하라 20.다 이해되지 않더라도 일단 읽으라 21.텍스트의 의미가 먼저다 22.텍스트의 의도에서 하나님의 의도로 나아가라 23.끈기와 적극적인 주목이 필요하다 24.겸허한 질문을 품고 씨름하라 25.단어와 어구에 대해 연구하라 26.관찰과 분석을 멈추지 말라 27.초자연적 역사를 구하며 무릎 꿇고 기도하라

에필로그 이 위대한 대열에 합류하라 부록 호 그리기(Arcing) 성경 본문 분석법 주
著者の紹介
우리 시대 기독교 복음주의를 대표하는 지도자. ‘기독교 희락주의자’, ‘기쁨의 신학자’로 불린다. 1946년에 태어나 미국 사우스캐롤 라이나 주 그린빌에서 성장기를 보냈다. 휘튼칼리지에서 영문학(전공)과 철학(부전공)을 공부했고, 풀러신학대학원(목회학)과 독일 뮌헨대학교(신학박사)에서 학위를 받았다. 박사학위를 마치고 나서 6년간 베델칼리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1980년, 설교자로 의 부르심을 압도적으로 느낀 뒤 베들레헴침례교회(Bethlehem Baptist Church,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 소재)에 부임했다. 이후 2013년까지 33년간 설교목사로 사역했다. 목회 현장에서 은퇴한 뒤 지금까지 ‘Desiring God’ 사역을 통해 수많은 교회들을 지원하 고 있으며, 베들레헴신학교(Bethlehem College and Seminary)에서 총장직을 맡고 있다.
존 파이퍼는 이 책에서 자신이 이렇게 초자연적 성경 읽기에 대한 강한 확신과 소망을 가지고 말하는 이유가 자신의 경험 때문이 라고 밝힌다. 그는 스물두 살 때 이러한 읽기 방식을 배웠으며, 이 경험이 자신의 삶에 큰 변화를 일으켰다고 고백했다. 45년간 목 회를 하면서 그는 성경 본문을 초자연적 성경 읽기로 읽었고, 본문의 진리와 아름다움 안으로 더욱 깊이 들어가게 되었다. 이 책은
이제껏 성경 읽기에 관한 책 중 가장 실질적이고, 열정적이다. 당장 성경을 펴서 읽고 싶게끔 뜨거운 도전을 줄 것이다.
《존 파이퍼의 성경과 하나님의 영광》, 《존 파이퍼의 병상의 은혜》, 《하나님을 들으라》, 《나는 나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기쁨》, 《차별없는 복음》, 《거 듭남》(이상 두란노) 등 수십 권의 저서가 있다.
推薦のことば
교회의 “초보 성경독자와 성숙한 성경독자 모두에게 추천할 만한 책은 많지 않은데, 이 책이 그 중 하나이다.”
D. A. 카슨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 신약학 교수

“나는 35년째 매일 성경을 읽어 왔다. 이 책을 통해 다시는 성경을 이전과 똑같은 방식으로 읽지 않을 것 같다. 앞으로 말씀과 독대하며 보낼 멋진 나날들이 기다 려진다.”
프랜시스 챈 《제자2》 저자

“성경 읽기라는 평범해 보이는 주제가 죄인들을 위한 초자연적 은혜의 세계로 우리를 안내한다. 이 책은 줄곧 철저하고 실제적이고 매력적이다. 읽으라!”
조엘 R. 비키 청교도개혁신학교 총장

“이 책은 지구상의 모든 사람이 자기 언어로 된 성경을 접하게 되기까지 우리가 쉴 수 없는 이유를 상기시켜 준다.”
마이클 오 로잔운동 국제총재

“이 책만큼 큰 기대를 품고 성경에 접근하도록 영감을 준 책은 이제껏 없었다. 위험을 감수하고 이 책을 읽으라. 이 책을 읽으면 경건생활에 불이 붙을 것이다.”
버니타 렌덜 리스너 The Scars That Have Shaped Me 저자

“이 책은 무기력하고 수동적이고 반항적이고 기계적으로 성경을 읽던 사람들을 일깨워 성경 본문 속의 보물을 굶주린 듯 간절한 태도로 찾는 사람이 되라고 호 소한다.”
낸시 거스리 성경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