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치열한 복음 세상을 바꾸는 것은 종교가 아니다
 
著者
:
김병삼
 
定価
:
1334 円+税
 
ページ数
:
420
 
ISBN
:
978-89-531-2699-2 03230
 
Cコード
:
 
寸法
:
140ⅹ210
  カスタマーレビュー
 
 
内容紹介
<13-14쪽 중에서>
당신은 신앙인입니까, 종교인입니까?
별 차이 없이 들릴 수 있지만, 이 두 단어에는 상당한 간극이 있습니다. 신앙인은 하나님을 믿지만, 종교인은 그들이 만든 율법을 믿습니다. 신앙인은 기준이 하나님이지만 종교인에게 기준은 율법입니다. 그래서 어떤 일이 일어났을 때 신앙인은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를 고민하지만, 종교인은 ‘율법적으로 이 일이 옳으냐, 그르냐?’를 따집니다.
이 시대 교회에는 신앙인보다 종교인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 결과 예수를 잘 믿는 사람들의 공동체였던 교회에 언제부터인가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은 사라져 버리고 율법과 규칙만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은 아니요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덕을 세우는 것은 아니니 누구든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고전 10:23-24).
本の紹介
성경은 복음을 그렇게 가르치지 않았다

우리는 수도 없이 복음을 들었다. 그런데 왜 치열하게 살지 않는가? 왜 아직도 죄 앞에 관대한가? 죄를 덮어 주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 교회가 파를 나누고 네편 내편 싸우라고 주님이 십자가에 달리신 게 아니다. 성경은 복음을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 복음은 종교도, 고상한 학문도 아니다. 언제까지 십자가도, 그리스도도 없는 교회에서 돈과 명예를 두고 싸우며 사탕 달라 떼쓰는 어린아이처럼 굴 것인가?

옳다고 생각했던 것이 정말 옳은가?
2천 년 전 바울은 타락해 가는 고린도 교회를 향해 무섭게 비판하고 훈계했다. 그 편지는 눈물 섞인 사랑이었다.
이 책은 고린도 교회를 향했던 바울의 메시지를 현대의 언어로 다시 외친다. 저자는 잘못된 길에서 돌이키고 성숙하여 치열하게 사는 것이 어떻게 사는 것인지를 조목조목 제시한다. 그것은 거룩하지 못하더라도 죄를 참으며 매일을 버텨 내는 것이고, 잘하려고 서로 싸우기보다 화목하면서 보통만 하는 것이며, 전문성 보다는 그 전문성조차 하찮게 만드는 하나님의 방법으로 교회를 운영하는 것이다.

단순한 복음에 세상 것을 덧칠하지 마라
저자는 고린도전서를 거울삼아 우리의 지금을 점검해 보자고 권면한다. 분명한 복음에 세상 것을 덧칠하지 말고, 종교도 교파도 내려놓고 오직 복음을 삶에 덧입히자고 말한다. 저자는 우리에게 묻는다. “언제까지 어린아이로 있겠습니까?”, “나를 본받으라 말할 수 있습니까?”, “무엇을 위해 조바심 내며 삽니까?” 그 질문에서 우리는 지금의 교회를 향한 주님의 애타는 사랑을 듣게 될 것이다.
지금의 교회와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어디서부터 잘못된 길을 걷게 된 것일까? 과연 우리 안에 처절한 눈물을 흘리는 예수 그리스도가 발견되고 있는가? 이 책을 통해 이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을 얻기 바란다.
目次
프롤로그 복음은 종교가 아닙니다

PART 1. 치열하게 돌이키라
01 우리를 부르시는 하나님의 눈물이 보이지 않습니까?
- 하나님은 우리가 부족해서 부르셨습니다
02 교단에 속했습니까, 그리스도께 속했습니까?
- 우리는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어야 합니다
03 논리로 십자가를 설명할 수 있습니까?
- 세상은 지식으로 일하지만 교회는 지혜로 일합니다
04 분명한 복음에 왜 세상 논리를 덧칠합니까?
- 우리가 엉망이어도 복음은 복음입니다

PART 2. 치열하게 성숙하라
05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 영적인 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것입니다
06 언제까지 어린아이로 있겠습니까?
- 완벽이 아니라 성숙을 원하십니다
07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분노합니까?
- 우리가 다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PART 3. 치열하게 살라
08 세상과 똑같다면 신앙이 무슨 소용입니까?
- 똑똑하지 말고 바보같이 지혜로우십시오
09 나를 본받으라 말할 수 있습니까?
- 우리의 정체성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10 감추기만 하는데 어떻게 씻습니까?
- 죄가 드러나는 것이 순결입니다

PART 4. 치열한 복음으로
세상에 기준을 다시 세워라
11 사랑과 용서를 버릴 수 있습니까?
- 우리는 새로운 기준으로 삽니다
12 남들 다 하는 이혼, 해야겠습니까?
- 인생에 정답은 없지만 책임은 있습니다
13 무엇을 위해 조바심 내며 삽니까?
- 규범은 지키면 좋은 것이지 진리가 아닙니다
著者の紹介
아버지의 건강 악화로 딱 1년만 대신할 줄 알았던 만나교회 담임목사로서의 시간이 어느덧 12년을 넘기고 있다. 비록 그사이 아버지의 소천 등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 아픔은 오히려 사역의 지경을 넓혔다.
저자는 무엇보다 성도가 행복한 교회, 세상이 인정하는 교회를 만드는 것이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라고 생각하며, ‘비신자도 불편해하지 않는 교회 카페’, ‘교회 내 흡연실’, ‘트로트 특송’ 등 새로운 것을 고민하고 도입함으로써 이웃과 성도를 행복하게 한다.
저자의 새로운 도전의 기저에는 ‘복음의 본질’이 깔려 있다. 잘못된 길에서 돌이키고 성숙하여 치열하게 살라는 그의 강력한 메시지는 고린도교회를 향했던 바울의 외침과 닮았다. 성경에 바울만큼 복음 앞에 치열한 인물이 있을까? 저자는 2천 년 전 고린도교회를 답습하며 ‘종교화’ 되어 가는 이 땅의 교회와 그리스도인에게 복음에 세상 가치를 덧입히는 어리석음을 그치고 오직 그리스도만을 삶으로 드러내라고 전한다.
만나교회의 담임목사이자 성도의 영적 아버지로서 사역하고 있는 저자는 (사)월드휴먼브리지 대표이사, 하늘다리호스피스 이사장 등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귀한 일꾼으로 쓰임받고 있다.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역사신학을 전공했으며, 미국 시카고 Garrett신학교에서 신학석사(M.DIV), UTS(United Theological Seminary)에서 선교학박사(D.MISS)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액션플랜》, 《누가 왕인가?》(이상 두란노), 《그래야 행복합니다》(샘솟는기쁨) 등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