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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기다림으로 완성됩니다
 
著者
:
하용조
 
定価
:
円
 
ページ数
:
232
 
ISBN
:
978-89-531-2061-7 03230
 
Cコード
:
 
寸法
:
142*198
  カスタマーレビュー
 
 
内容紹介
성경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가장 위대한 단어 가운데 하나는 믿음입니다. 왜냐하면 인간이 하나님을 아는 방법이 믿음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성, 지성, 상식, 합리성, 경험 등 인지하는 기능을 다양하게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고 학문을 하면서 이 방법들을 동원합니다.
그러나 이성, 상식, 믿음, 합리성, 지성 등으로 인간이나 사물은 이해해도 하나님은 인식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인식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바로 믿음입니다. 그래서 믿음을 이해하고 믿음을 갖는 일은 신앙생활을 하는 데 있어서 아주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오직 믿음만이 하나님의 옷자락을 잡을 수 있고, 하나님의 심장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은 것은 오직 믿음 때문입니다.
--01 진짜 믿음과 가짜 믿음을 구분하십시오


믿음은 우리에게 열정과 헌신을 가져다 줍니다. 그러나 열정과 헌신이 믿음은 아닙니다. 믿음은 우리에게 기적과 능력을 베풀어 줍니다. 그러나 기적과 능력이 믿음은 아닙니다. 우리는 이것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순수한 믿음의 실체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우리 자신을 깨고, 이성과 오만의 옷을 벗고, 순간순간 겸손해져야 합니다. 그리고 오롯이 하나님 앞에 나아가 그분을 의지해야 합니다.
믿음을 한 번 가졌다고, 또 행함으로 믿음이 커지는 것이 아닙니다. 한 번 믿으면 두 번 믿게 되고, 두 번 믿으면 세 번 믿게 됩니다. 계속해서 그 믿음이 내 믿음을 더 깊게 만들고, 크게 만듭니다.
--02 말씀이 있어야 약속의 믿음입니다
本の紹介
믿음 생활을 하십니까, 상식 생활을 하십니까?
믿을 만하니까 믿고, 이해될 만한 것만 믿는다면
그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믿음은 떠남에서 시작합니다.
자아를 떠나고 집착을 버려야 합니다.
믿음의 경주에서 승리하는 비결은 인내입니다.
믿음은 기다림으로 완성됩니다.

믿음의 거목이셨던 고(故) 하용조 목사의 소천 3주기를 기념하여 출간한 이 책은 율법적인 믿음을 가진 사람들의 혼란을 잠재우고, 그들에게 완성된 믿음의 길을 보여 준다. 우리는 믿음 안에 사는 것 같지만 사실 불신앙에 익숙한 삶을 살고 있다. 믿을 만하니까 믿고, 이해될 만한 것만 골라서 믿는 상식 생활을 하는 것이다. 믿어지지 않는 것, 믿을 수 없는 것은 믿는 척하는 것이지 사실은 안 믿는 것이다.
目次
프롤로그

part 1
율법적 믿음을 도려내고
참된 믿음을 심으십시오

01 자기 신념은 믿음이 아닙니다
02 말씀이 있어야 약속의 믿음입니다
03 진정한 믿음은 내적이고 영적입니다
04 믿음은 결단과 의지입니다
05 진짜 믿음과 가짜 믿음을 구분하십시오
06 이성을 넘어 믿음의 길을 가십시오


part 2
보지 못한 것을 믿는 믿음,
기다림으로 완성됩니다

07 믿음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08 믿음은 조건 없는 순종입니다
09 믿음에는 인내가 필요합니다
10 연단을 통해 믿음이 단단해집니다
11 믿음의 완성은 부활의 믿음입니다
12 믿음 경주자는 예수님만 바라봅니다
著者の紹介
하용조 목사는 1980년 두란노서원을 설립해 잠자는 한국 기독교 문화를 깨웠다. 1985년 열두 가정과 함께 온누리교회를 시작한 이래로 사도행전적 ‘바로 그 교회’의 비전을 가지고 서울 서빙고 성전 외에 여러 국내 캠퍼스들과 미국, 일본, 중국 등 해외에 20여 개의 비전교회를 설립했다.

한국 복음주의 운동의 선구자인 하용조 목사는 한국 교회에 강해 설교를 소개하고 보급하는 일에 앞장섰다. ‘일대일 제자 양육’, ‘큐티’, ‘아버지 학교’ 등으로 평신도 교육을, 두란노 ‘경배와 찬양’으로 찬양 운동과 치유 집회 운동을 주도했다. 위성방송 CGNTV를 개국해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전 세계에 천국 복음을 전파하는 데 기여했다. 문화를 읽는 안목이 탁월했던 하용조 목사는 문화전도집회 ‘러브 소나타’로 일본 선교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건국대학교와 장로회신학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미국 바이올라대 명예 문학박사와 미국 트리니티신학대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온누리교회 담임 목사, 전주대학교 이사장, 한동대학교 이사, 횃불트리니티신학대 총장, 두란노서원 원장, CGNTV 이사장을 역임했다. ⟪감사의 저녁⟫,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꾼다⟫, ⟪나는 선교에 목숨을 걸었다⟫ 등 50여 권의 단행본과 강해 설교집을 남겼다. 2011년 8월 2일, 향년 65세 나이로 하나님의 품에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