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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주 하나님 창세기 1장 VS 진화론
 
著者
:
이재만
 
定価
:
円
 
ページ数
:
 
ISBN
:
978-89-531-2006-8 03230
 
Cコード
:
 
寸法
:
150*210
  カスタマーレビュー
 
 
内容紹介
탐정소설인가, 사건 현장인가?
전 세계에 수많은 독자들이 있으며 영화로도 제작되어 흥행에 성공한 아서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라는 탐정소설을 알 것이다. 이 책은 흥미진진한 내용과 달리 현실과 동떨어진 상황이 일관되게 진행된다. 현장에 있던 '증인'이 등장하지 않는 것이다. 그런데 명탐정 셜록은 증인이 없어도 현장의 증거만 가지고 범인을 기막히게 잡는다. 다른 대부분의 탐정소설들도 제대로 된 증인이 등장하지 않는다. 작가는 증인을 등장시키지 않으므로 주인공을 독자로 하여금 명탐정으로 확실히 느끼게 만든다.
그러나 현실은 다르다. 탐정소설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살인 사건을 맡은 형사들은 한결같이 "증인 없습니까?", "CCTV는 켜져 있었습니까?"라고 물으며 증인부터 찾는다. 증인의 증언을 토대로 범인을 잡는다. 이때 형사 앞엔 완벽한 증거들도 있다. 시체의 모습, 혈흔, 열려진 창문, 쓰러진 의자, 엎어진 물컵…. 그럼에도 형사는 증인을 찾는다. 왜냐하면 누가, 언제, 어떻게 이 사건을 저질렀는지 그 과거의 사실에 대하여 목격자 없이는 정확히 밝혀내기 어렵기 때문이다. 조금 전에 엎질러진 물도 증인이 없으면 그 때와 원인을 알기 어려운 법이다. 그러나 증인을 만났을 경우 그의 증언을 통해서 역으로 증거들을 검증할 수 있다.
p. 26-27
本の紹介
우주의 생명의 기원,
세상의 시작이 궁금한 분들에게
눈에 보이는 만물이 들려주는 창조의 명확하고 분명한 증거!

창조의 시작부터 완성까지의 아름다운 여정을 통해 배우는 하나님 사랑
교과서 속 진화론에 물들어 갈팡질팡하는 크리스천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창조과학 콘서트》, 《노아 홍수 콘서트》, 《빙하시대 이야기》를 잇는
창조과학 전도사 이재만 선교사가 전하는 가슴 벅찬 천지창조 이야기!
目次
추천사
감사의 글

프롤로그 그랜드캐니언에서 만난 예수님

1DAY 세상의 시작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탐정소설인가, 사건 현장인가?
지구의 첫 모습
처음부터 지동설을 말하는 성경
태양 없어도 존재하는 빛
낮과 밤의 시작

2DAY 증거 VS 증명 궁창 아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니
하나님의 창조 방법
모든 세계가 창조의 증거다
도대체 과학자들은 뭣하고 있는 거예요?
교과서 속 진화론 1. 기던 동물이 어떻게 날게 되었을까?
2. 인위적인 실험

3DAY 종류 VS 종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시니
종류대로 식물의 창조
콩 심은 데 콩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하찮은 일에 수십 년을 허비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교과서 속 진화론 3. 핀치새는 진화하지 않았다

4DAY 조화 VS 모순 하늘에 광명체들이 있어 낮과 밤을 나누시고
두 큰 광명체 그리고 별들
창조 특강 1. 우리가 보는 것이 정말 별일까?

5DAY 진실 VS 거짓 움직이는 생물과 날개 있는 새를 종류대로 만드시니
진화론의 뿌리 자연주의
생육하라, 충만하라!
생명에 대하여
보시기에 좋았더라와 좋은 소식
교과서 속 진화론 4. 조작 실험의 대표 후추나방

6DAY 하나님의 형상 VS 조작된 형상 땅에 기는 것을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형상대로
세 그림의 공통점과 차이점: 인류의 진화계통표, 진화나무, 지질시대표
마지막 아담
사람과 동물의 먹을거리
평범한 엿새 동안의 창조
교과서 속 진화론 5. 구조가 비슷하다고 진화의 증거일까?
6. 엄마 배속에 있을 때는 서로 닮았을까?

7DAY 창조의 완성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고 안식하셨음이니라
안식일의 주인
유일한 길 Only Way
창조 특강 2. 언제나 좋았다

+DAY 창조론 VS 진화론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타협이론 1 간격 이론
타협이론 2 날-시대 이론
타협이론 3 점진적 창조론
타협이론 4 구조가설
진화론에 빠진 세상
창조 특강 3. UFO는 정말 있을까?

에필로그 진화론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著者の紹介
창조과학 전임 사역자다. 원래 진화론적 지질학을 공부했으나 미국 미시간주립대학에서 유학 중 창조과학을 만나 진화론의 허구를 깨닫고 하나님께서 성경대로 행하신 사실을 전하기 시작했다.
이 책은 창세기 1장에 나오는 창조 사건이 먼 옛날 전설 속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로 일어난 진짜 역사임을 과학적 지식을 들어 이야기하고 있다. 창조 사건을 통해 하나님이 인간과 이 세상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깨달을 수 있다.
그는 현재 창조과학선교회에 소속되어 창조과학을 도구로 복음을 전하고 있으며 그랜드캐니언을 중심으로 창조과학탐사를 수백 차례 인도해 오고 있다.
강원대학교에서 지질학 석사, 미국 창조과학 연구소(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에서 과학교육학(지질학 전공) 석사와 미국 그랜드래피즈 신학대학원에서 구약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시간 코너스톤 기독교대학에서 1996년에서 1998년까지 지질학 강의를 했으며, 한동대학교와 전주대학교 객원 교수다.
저서로는 《창조과학 콘서트》, 《노아 홍수 콘서트》, 《빙하시대 이야기》(이상 두란노)가 있다. 아내, 두 딸과 함께 LA에서 살고 있다.
推薦のことば
* 이 시대의 가장 중요한 영적 전쟁터는 창세기 1장이다. 하나님께서 창조주이심을 선포하는 창세기 1장이 무너지면 나머지 모든 성경이 무너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영적 전쟁의 한복판에 있는 창조과학은 하나님의 창조를 인간의 과학으로 증명하지 않고 창조 질서와 하나님께서 만드신 과학 법칙이 서로 모순 되지 않음을 이해하여 창조 신앙을 돕는 것이다. 그래서 이재만 선교사님의 글과 강의는 언제나 전투적이다. 이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정확한 진리만을 전해야 하기 때문이다. 《창조주 하나님》은 우리가 믿는 진리의 제1막 1장을 다시 세우는 소중한 머릿돌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이재훈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 저자와 함께 했던 창조과학여행을 나는 평생 잊지 못한다. 창조론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함께 진화론이 얼마나 잘못된 가설인가를 깨닫도록 도와주었기 때문이다. 저자가 이번에 쓴 책은 창조주 하나님만을 증거하고 있다. 창조론과 진화론의 차이를 구체적으로 잘 설명해 준다. 또한 창조의 현장에서 창조에 동참하신 예수님을 증거 한다. 이 책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된 인간이 얼마나 존귀한 존재인가를 보여 준다. 이 책을 창조론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어 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추천한다.
강준민 새생명비전교회 담임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