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선택해야 할 것들

김형준· 지금 선택해야 할 것들
지금 선택해야 할 것들
신지숙님의 리뷰 · 2019-11-10 오전 1: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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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지금 선택해야 할 것들]이 주는 많고 많은 의미심장함이 한번 더
나의 위치와 나의 현주소를 건드려 주는 듯 하다.





나를 기준으로 나의 선택 기준이 무엇이고 나다움은 어떤 것이며 하나님의 사람다움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나는 이 책을 통해서 찾아보려고 하였다.

무엇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에 대해서도 생각을 하게 되었다.

선택의 문제에 있어서 나의 관점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으로 가져야 하는 부분과
확고한 정체성을 가지고 살아가는 부분에 있어 성경의 이야기를 토대로 
접근해 주고 있다.

우리는 많은 선택을 해야하고 선택의 기로에 서서 망설이거나 힘들어 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이 책에서는 최선의 선택을 위해서 그리고 그 선택의 순간에서
자신이 누구인지를 아는 것에 대해 말해주고 있고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말라고 알려주고 있다.

이 책 [지금 선택해야 할 것들]의 구성을 보며 2부로 나뉘어서 
1부에서는 "하나님의 사람답게 살기 위한 선택"과 2부는 "하나님의 교회답게 살기 위한 선택"으로
구성하고 있다.

나에서 교회로 그 범위를 확장하여 우리의 선택에 대한 입지를 전달해 주고 있다.

성경의 이야기로 시작하는 선택의 기준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후 바울에게
일어난 변화로 그이 자아관과 인생관에 대해서 언급해 주고 있다.

죄인 의식과 은혜 의식, 사랑 의식이다.

이 또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후에 가져야 하고 우리의 삶에서 놓지 말아야 하는
부분임을 깨달을 수 있었다.

요나의 고난과 역경 속에서 우리에게 알려주고자 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하고 기도의 무릎을 꿇고 주 위해 살겠다는 결단을
하라는 말씀으로 전해 주고 있다.



내가 겪고 있는 상황에 좌절하거나 무너지지 말고  기도의 끊을 놓지 않으며
하나님의 나와 함께 하신다는 은혜의 감격을 고백하면서 
나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니요 주를 위해 살겠노라는 결단을 해야함을 알려주고 있다.



나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임을 잊지 말고 바울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는 일을
했던 것을 소개하면서 주님을 위해 가장 가치있는 일을 하라고 말해 주고 있다.

성경의 인물들이 선택의 순간에서 어떤 선택을 내리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그 선택을 했을 때 
삶에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 간결하면서도 명확한 핵심을 우리에게 전해 주면서
선택의 기준은 나가 아닌 하나님이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게 한다.



나와 가정의 회복을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전해주고 있고
나를 되돌아 보게 하고 있다.

이 책 [지금 선택해야 할 것들]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필요하고 선택의 기준과 방향성에 명료한 해답을 제시해 주고 있다.

책을 읽으면서 나를 되돌아 보게 되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기 위해
가져야 하는 부분을 알려 주고 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날마다 고백하며 살아가면서 매일
만나는 선택의 순간마다 잊지 않고 올바른 선택의 기준과 함께
나를 되돌아 보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올바른 선택의 지혜를
알 수 있는 계시가 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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