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님과 살다

박광석· 오늘, 주님과 살다
오늘, 주님과 살다
이순주님의 리뷰 · 2019-03-27 오후 10:4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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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신앙생활을 하고 사람과 신앙을 갖고자 하는 사람 누구나 고민할 수 있는 이야기를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으며 중심에는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 사랑을 전하며 꼭 잊지 말고 믿어야 하는 것을 전하고 있다.

누구나 신앙생활을 하면서 한 번 정도는 궁금해할 질문들에 대해서 간결하면서도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말씀과 기도, 예배 생활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오늘을 생각하면서 나는 과연 오늘, 주님과 살고 있는지?라는 궁금증을 갖게 되면서 이 책을 읽어보고 싶었다. 오늘을 주님과 함께 살고 싶다는 간절함은 있지만 말씀과 기도가 없는 나의 삶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오직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그분의 뜻을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세상일과 타협하며 세상적인 것을 따라 살아가고 있는 나의 모습을 회개한다. 또한 예배를 통해서 우리를 회복시키며 은혜를 담고 있는 예배의 소중함도 깨달았다. 오늘 예배는 또다시 드려질 수 없기에 예배의 은혜를 아는 사람은 집중하여 공들여 드린다. 왜냐하면 오늘 예배는 하나님이 오늘 내게 꼭 주시려는 은혜를 담고 있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P046)

예배의 소중함 나에게 은혜를 주시고 성령님을 통해 나의 연약함을 채워나가시기를 원하신다. 

구하면 주시고, 찾으면 찾게 될 것이고, 은혜의 문을 두드리는 자에게 문이 열릴 것이라고 참 신앙은 하나님을 바라고 의지함으로 하나님의 뜻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렇게 될 때 우리는 최고의 삶을 살게 된다고 자신 있게 말하고 있다.

우리가 정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갖기를 원한다면 당신을 사로잡고 있는 완고함을 제거하고 말씀을 듣고, 기도하고, 진리를 붙들고 순종하면 세상이 감당 못하는 믿음을 갖게 된다고 한다.

오늘 우리에게는 주님의 위로와 평안이 필요하다.

마음에 근심하지 말고,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한다.

정말 주께 맡기고 근심하지 않고 살기란 쉽지 않지만 한번, 두 번 믿기 시작하면 모든 것을 맡길 수 있게 될 것이다.

문제를 앞에 놓고 내가 근심 걱정하고 있다고 해서 해결되지 않는다. 내가 해결하려면 마음과 육신이 상할 뿐이지만 주께 맡기고 기도하면 문제는 해결이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오늘 나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되었으며, 나의 연약함을 돕기 위해 성령님을 보내주시고 항상 나의 등 뒤에서 나를 사랑으로 기다리고 계신 하나님의 사랑을 바라보게 되었다.

나의 삶의 예배시간에 집중하며 한 장의 말씀이라도 묵상하려고 노력하며 수시기도를 통해 영적으로 회복해 가고 있다. 주님이 주시는 마음의 평안을 누리고 있는 것이 가장 기쁘다.

신앙생활을 하다가 낙심한 친구와 이웃에게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

쉽게 읽을 수 있고 내용이 간략해서 쉽게 이해하도록 쓰여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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