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보혈,구원 김윤상 지음

예수,보혈,구원 표지

 

  • 출간일2022.01.26
  • 브랜드두란노
  • 책분야제자도와전도
  • 페이지112p / 112*180(mm)
  • ISBN9788953141315
  • 원서명
  • 출간예정


단 한 번의 인생, 이것이 전부입니다

<2021년 다니엘 기도회> 조회수 44만 회의 그 간증!

교통사고로 의식불명이 된 24일간
실존하는 영적 세계에서 깨달은 참된 복음!

‘예수, 보혈, 구원’의 능력이 문자 밖으로 튀어나왔다.
목숨을 걸고서라고 꼭 붙들고 전해야 할 복음의 엑기스!
이 책을 통해 생생하게 체험하고 붙잡으라!

저자는 “나와 함께 광야로 가자.”라는 부르심에 따라 2017년 8월, 멕시코의 선교지로 떠났다. 가나안이 아닌 광야로의 부르심이었기에 남다른 결심을 해야 했지만, 교통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지리라는 것은 꿈에도 생각치 못한 일이었다. 하나님은 그 교통사고를 통해 실재하는 영적세계의 비밀을 가르쳐 주셨다. 그것은 영적세계가 반드시 있다는 것과 사탄이 우는 사자처럼 우리의 영혼을 취하고 조종하려 한다는 것, 그리고 누구나 최후의 심판대 앞에 선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사탄이 떠는 것은 ‘예수, 보혈,’이고, 심판대 앞에서 우리가 구원받을 길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 뿐이며, 예수님이 우리 삶을 통틀어 값있게 여기시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시간 뿐임을 저자의 간증을 통해 사진처럼 선명하게 알려 주신다.
이 책은 복음에 대한 강력한 간증서이다. 믿는 사람은 더욱 복음으로 무장하고 ‘예수, 보혈, 구원’을 전파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고, 믿지 않는 사람은 실재하는 영적세계에 대해 눈을 뜰 뿐만 아니라, 심판 날에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깨달아 믿음에 반응하게 될 것이다.


저자_김윤상
한동대학교를 졸업하고, 크리스천 사업가로서의 성공을 꿈꾸며 과테말라로 떠났던 그는 2017년 멕시코로 가라는 강력한 부르심에 순종하여 비즈니스를 기반으로 한 선교 공동체에 몸담게 된다. 그러던 2018년 10월, 선교지인 멕시코의 한 고속도로에서 마주 오던 차와 정면 충돌하는 교통사고를 겪는다. 24일간 혼수상태에 빠진 그는 그사이 실존하는 영적 세계를 경험한다. 생명이 꺼져 가는 순간 예수 그리스도를 실제로 대면했을 뿐만 아니라, 보혈이 갖는 실질적인 능력과 진정한 생명의 주인이 누구인지를 깨닫는다. 그 후 모든 영혼이 살 수 있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밖에 없음을 확인한다. 의학적으로 살 소망이 없다는 진단을 받았지만 기적적으로 살아 돌아온 그는 본격적인 복음 전도자의 삶을 살며 “예수 보혈 구원”을 외치기 시작한다. 심판과 구원이란 주제는 모든 사람에게 곧 다가올 현실의 문제임을 직시하고, 제한된 인생 가운데 단 한 생명이라도 더 살리고자 복음 전하는 일에 더욱 열심을 내고 있다. 가족으로는 방민경 사모와 슬하에 예준, 예성, 예왕 삼 형제를 두고 있다.


목차
추천사 6
프롤로그 12

Chapter 1 예수
그 이름에 새겨진 생명 _1

Chapter 2 보혈
그 안에 새겨진 능력 _32

Chapter 3 구원
마침내 이루어 낸 승리 _78


본문에서
광야, 그곳의 본질은 고난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만나고 알아 가는 곳입니다. 내 삶의 주인이 실제적으로 바뀌는 삶의 현장이며, 하나님의 영광과 임재가 있는 성막이 내 삶에 세워지는 곳입니다. ? 14쪽

이렇게 가족은 하나님이 제 생명의 주인이심을 인정하기 시작했습니다. 사랑하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친히 못 박으며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이 제 친아버지이심을 고백했습니다. 그 친부께서 저를 살려 주시면 정말 감사하지만, 데려 가셔도 이는 하나님의 깊은 생각 속에서 결정되는 일이기 때문에 감사할 수밖에 없다고 기 도 드렸습니다. - 23쪽

감사란 하나님이 계심을 인정하는 삶의 태도입니다. 감사할 만한 상황이 아니어도, 인생의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는 순간일지라도 내 삶 가운데 하나님의 깊은 개입과 다스리심이 있다는 것을 믿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그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 바로 감사입니다. -26쪽

죽음의 문턱까지 다녀오고 나서야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첫째, 인생에서 우리가 원하는 것을 충분히 얻어 낼 확률은 매우 적다는 것입니다. 둘째, 원하는 것을 얻었다 해도 누릴 시간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셋째, 인생의 마지막 날은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내일은 보장된 날이 아닙니다. -36~37쪽
저는 의식이 없던 24일간 영적인 세계를 경험했습니다. 그것은 환상이나 꿈이 아니었습니다. 실재하고 있는 또 다른 현실이고 현장이었습니다. 인간이 가진 한계 탓에 당장 보고 느낄 수 없을 뿐 그곳은 분명히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 40쪽


추천사
삶의 위기 중에 경험한 저자의 특별한 간증은 평소 잊고 있던 사실을 떠올리게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이 세상에 살면서도 영적 세계를 간과할 때가 많습니다. 당장 눈앞에 보이지 않아 내 삶과는 먼 얘기처럼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우리가 잊고 있던 중요한 사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에게 ‘예수님의 보혈’과 ‘심판’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복음 전파가 어려운 이 시대에, 이 책이 좋은 전도자가 되어 주기를 기대합니다.
김병삼_만나교회 담임목사

2021년 다니엘기도회 때 한국 교회 성도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던 김윤상 선교사님의 간증은 말 그대로 살아계신 하 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밖에는 설명할 수 없습니다. 생명이 오가는 그 긴박한 상황에서 오직 ‘예수, 보혈’만 의지하며 하 나님의 권능을 선포한 저자의 믿음은 많은 이에게 영적 도전을 줍니다. 어떤 영웅적인 서사 없이, 그저 ‘예수, 보혈, 구원’의 능력과 ‘예수 그리스도와의 동행’만이 심판 날에 가치를 인정받는 시간임을 외치는 이 책을 통해 우리 모두 인생의 방향을 바로잡기 바랍니다.
김은호_오륜교회 담임목사

인생의 끝에 무엇이 있는지 경험해 본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저자는 우리가 믿음으로 바라보는 그곳에 다녀오는 보기 드문 경험을 했고, 그 내용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책을 단숨에 읽으며 우울증으로 괴로웠던 과거가 생각났습니다. 당시 저는 수면제 70알을 두 번 먹고, 산에 가서 목을 매달았습니다. 죽음의 끝에서 주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이 책은 그날의 저를 다시 떠오르게 했고, 남은 삶을 대하는 태도를 점검하게 해 주었습니다. 많은 독자가 이 책을 읽고 우리 인생의 주인이 누구인지, 인생의 목적을 어디에 두고 살아야 하는지 깨닫고 부활의 소망을 붙잡기 바랍니다. 아울러 복음을 전하는 이들에게 좋은 안내서가 되기를 바라며 이 책을 추천합니다.
김상철_〈제자, 옥한흠〉, 〈부활: 그 증거〉 감독

이 책은 인생에서 강도 만난 한 선교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수십 년간 믿음생활을 해도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저자는 죽음의 문턱에서 하나님을 만났고, ‘예수, 보혈, 구원’을 외쳤습니다. ‘예수, 보혈, 구원’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자 본질입니다. 이 책은 이 신앙의 본질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는 영적 각성제입니다. 교회생활을 통해 세상살이의 지혜나 힘든 인생길에 위로를 기대하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신앙의 본질, 복음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또렷하게 제시합니다. 죽음의 문턱에서 경험한 놀라운 간증을 통해 우리의 잠자는 영혼을 깨우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기적은 우리 곁에 있습니다.
신태균_前 삼성인력개발원 부원장, 카이스트 겸임교수

하나님께서 선교 현장에서 행하시는 일들은 놀랍고 신비합니다. 그분은 때로 고통스러운 사건을 통해서도 선한 역사를 이루십니다. 선교의 주체는 하나님이시기에 선교사들은 그분의 통로가 될 뿐입니다. 저자는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24일간 혼수상태에 빠졌습니다. 그동안 심판과 생명의 주인 되신 하나님의 주권을 경험합니다. 이러한 체험을 통해 저자는 진정한 선교사로 거듭났습니다. ‘예수, 보혈, 구원’이라는 세 단어로 요약되는 이 체험은 예수 보혈의 능력이 얼마나 강력하고, 구원의 역사가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를 드러냅니다. 많은 영혼에게 이 체험의 은혜가 전해지기를 기도하며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이재훈_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임사체험자들의 이야기를 더러 읽었습니다. 그 이야기들은 생명의 주인을 확인해 줍니다. 저자도 24일간 죽음의 문턱을 넘나들다 돌아왔습니다. 그러더니 작심하고 미지근한 신앙에 찬물을 끼얹습니다. 교활하고 복잡해진 종교 놀음판에 폭탄을 던집니다. ‘예수, 보혈, 구원’ 세 단어면 충분한데 무슨 짓들이냐고 외칩니다. 사탄의 계략에 말려든 교회를 제 길로 돌이키는 데 이 책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김윤상 선교사님, 저처럼 타다 남은 부지깽이 같은 자 다시 불붙이느라 큰 고생하셨습니다. 짧은 글로 긴 감동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정민_베이직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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