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기다리는 기독교 스캇솔즈(SCOTT SAULS) 지음

세상이 기다리는 기독교 표지

 

  • 출간일2021.09.15
  • 브랜드두란노
  • 책분야믿음과성장
  • 페이지280p / 140*206(mm)
  • ISBN9788953140790
  • 원서명Irresistible Faith: Becoming the Kind of Christian the World Can't Resist
  • 출간예정


1세기 그리스도인들처럼 세상을 감동시키다

예수님은 좋지만,
크리스천은 피하고 싶은 당신에게
세상이 기대하는 믿음,
세상이 기다리는 그리스도인


유독 교회와 크리스천이 손가락질 당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그 이유를 어디에 둬야 할까? 교회와 크리스천을 향한 오해와 불신이 가득한 것을 이유로 삼을 수 있지만, 크리스천이라면 자신의 뒷모습을 점검해 봐야 할 때인 것은 부정할 수 없다. 가끔은 내가 진짜 크리스천인지 고개를 갸웃하는 이들을 위한 책이 나왔다. 《선에 갇힌 인간, 선 밖의 예수》로 잘 알려진 스캇 솔즈의 신작 《세상이 기다리는 기독교》다.

“예수는 좋지만, 예수쟁이는 싫다? “
“예수 믿는 사람은 그러면 안 되지.”
“오히려 예수 믿는 사람이 더 이기적이야.”


한번쯤 들어봤을 얘기일 것이다. 왜 교회와 크리스천은 이런 소리를 듣게 된 것일까. 진정한 크리스천이라면 우리를 향한 세상의 평가에 대해 무시할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점검하고 제대로 된 기독교에 대해 보여 줘야 할 것이다. 그 일에 앞장서고 있는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와 더불어 세상이 원하는 기독교의 참 모습을 제안한다.
이 책은 총 3부, 9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본래의 기독교의 모습, 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는 크리스천의 모습, 세상이 기대하는, 세상을 선한 영향력으로 채워갈 기독교의 모습을 보여 준다. 부록으로 세상을 감동시키길 기대하는 이들을 위해 삽입된 기도문이 인상적이다. 읽는 것만으로도 좀 더 나은 크리스천이 되길 기대하는 마음이 더해질 것이다.

이 세상은
하나님의 원리대로만 사는
그리스도인들을 기다리고 있다


기독교가 항상 지금과 같이 손가락질만 당한 것은 아니다. 1세기, 우리가 존경하는 초대교회의 크리스천들은 오히려 세상에서 핍박을 받았지만, 동시에 존경받았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그들은 더 많이 갖기 위해 싸우지 않았다. 오히려 가진 것을 나눠 함께 살기를 결단했다. 그들은 가장 겸손한 자리에서 자신을 희생해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가난한 이들, 병자들의 손을 잡아 주었으며, 그들의 아픔을 자신의 아픔으로 삼으며 살았다. 이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가 보이신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철저히 그리스도가 보이신 본을 따라 살았을 때 세상은 기독교를 인정했고, 두려워했다.

우리가 원하는 기독교는,
세상의 아픔에 같이 울고,
세상을 웃게 하는 ‘함께하는 기독교’다


세상은 우리들에게 ‘크리스천은 크리스천답게’ 살기를 기대한다. “당신의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 되었으면 좋겠어요”라는 칭송을 받는 기독교, 크리스천들 ‘때문에’ 예수가 마음에 든다는 말을 듣는 기독교, 바로 이것이 우리가 돌아가야 할 모습이다. 세상이 거부할 수 없는 복음, 세상이 거부할 수 없이 매력적인 크리스천으로 거듭나기를 원하는 이들이 꼭 읽어 봐야 할 책이다.


저자_스캇 솔즈(Scott Sauls)
현재 바이블 벨트의 버클이라고 할 만큼 기독교가 강한 테니시 주 내슈빌에서 그리스도장로교회(Christ Presbyterian Church) 담임목사로 눈부신 부흥을 경험하고 있다. 이전 에는 뉴욕 리디머장로교회에서 대표 목사 겸 설교 목사를 맡아 5년 동안 팀 켈러와 함께 사역하면서 배운 리더 십과 비전과 복음DNA를 지금 사역하고 있는 교회와 도시에 심고 있다. 특별히 그는 교회 담을 뛰어넘어 도시 전체와 세계에 주력하고 있다. 교회의 보전이 아니라 그리스도인들이 중요한 문제에서 세상과 문화에 사려 깊게 참여하고 일터에서 믿음을 실천하며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돌보도록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한다.
퍼먼대학교(Furman University)에서 경영학(B.A.)을, 커버넌트 신학교(Covenant Seminary)에서 기독교와 현대문화(M.Div)를 전공했다. 교회 목회 외에도 각종 콘퍼런스와 리더십 수련회, 대학생 대상 집회에서 자주 강사로 서고 있다.
저서로는 《선에 갇힌 인간, 선 밖의 예수》, 《온유함으로 답하다》, 《리더의 눈물》, 《예수님처럼 친구가 되어 주라》 가 있다.
이 책은 초대교회 성도들처럼 예수의 정신을 오롯이 따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으로 회복되기를 바라는 이들에게 큰 도전이 될 것이다.
www.scottsauls.com
www.christpres.org

옮긴이 정성묵
광운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2015년 문서선교협력위원회가 선정한 ‘올해의 역자상’을 수상했다. 《슬로우 영성》, 《선에 갇힌 인간, 선 밖의 예수》, 《팬인가, 제자인가》, 《팀 켈러의 왕의 십자가》, 《리더의 눈물》, 《천로역정》, 《긍정의 힘》 (이상 두란노) 등 다수의 역서가 있다.


목차
이 책을 향한 찬사들
추천의 글 ‘세차게 거부하는 세상’을 녹일 수 있는 모험을 떠나라
프롤로그 그들의 눈에 비친 기독교

PART 1 세상은 ‘본래의 기독교’를 원한다
1. 예수 안에 거하는 것, 이것이 출발점이다
2. 세상을 바꿀 힘은 성경에서 나온다
3. 인생의 진짜 보물인 예수를 붙들라

PART 2 세상이 기대하는 ‘바로 그 공동체’가 되려면
4. 내면의 카멜레온을 죽이고, 진짜 나를 보이라
5. 우리는 모두 영적 돌봄이 필요하다
6. 서로를 향한 축복이 공동체를 세우고, 소망을 더한다

PART 3 예수로 옷 입고 ‘우리를 기다리는 세상 속으로’
7. 가난한 이웃은 하나님이 보내신 최고의 선물이다
8. 하나님이 주신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라
9. 평범한 그리스도인이 세상을 바꾼다

부록 세상을 감동시키려는 이들을 위한 기도문


이 책을 향한 찬사들
이 책을 읽다 보면 예수님을 더 사랑하고, 그 사랑으로 인해 세상을 더 아름다운 곳으로 만들고 싶어진다. 이 책이 당신에게 바로 이런 영 향을 미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크리스틴 케인(Christine Caine)_ A21과 프로펠 위민(Propel Women) 창립자

멋진 다양성을 지닌 기독교 공동체는 2천 년 동안 세상에 큰 소망을 전해 주었다. 그런데 기독교 공동체가 지금도 객관적인 진리에 관심이 있는지 의아하게 여겨질 때가 많다. 저자가 이 책에서 그리고 있는 종류의 교회가 몹시 그립다. 나만 그런 것은 아닐 터이다.
도널드 밀러(Donald Miller)_ 《재즈처럼 하나님은》 저자

이 책은 인간적인 힘을 사용하지 말고 복음의 힘으로 나아가라고 촉구하는 외침이다.
레이첼 마이어스(Raechel Myers)_ 쉬리즈트루스(She Reads Truth) 창립자

이 책은 현대 기독교의 많은 문제점에 대한 탁월한 해독제이다. 우리에게 그랬던 것처럼 이 책이 당신에게도 예수님이 가르치신 삶으로 돌아가는 길을 보여 주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게이브와 레베카 라이언스 부부(Gabe and Rebekah Lyons)_ Q 창립자들

이 책은 로봇과 같은 기계적인 신앙을 벗어 던지고 자석처럼 끌리는 진짜 신앙을 얻을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에 관해 고민하고 탐구한 책이다.
엘리자베스 해슬벡(lisabeth Hasselbeck)저자

우리의 믿음을 세상 속에서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 주게 해 준다. 너무도 많은 크리스천들이 그리스도의 이름에 먹칠을 하고 사는 시대에 저자는 옳은 신앙의 본을 보여 준다. 현대 교회에 큰 선물이 아닐 수 없다.
피터 웨너(Peter Wehner)_ 윤리와공공정책 센터(the Ethics and Public Policy Center) 대표

저자는 먼저 남들과 자신에게서 하나님의 형상을 보는 법을 배워야만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할 수 있다는 메시지로 신념과 존중 사이의 균형을 찾게 도와준다.
존 이나주(John Inazu)_ 워싱턴대학교 법과 종교 교수

하나님의 은혜로 삶의 모든 영역에서 ‘세상의 빛’이 되기를 원한다면 이 책을 반드시 읽으라!
듀크 권(Duke Kwon)_ 그레이스메리디언힐교회(Grace Meridian Hill) 담임목사

혼자 혹은 그룹으로 읽고 일터, 학교, 갈등 속에서 아니, 매일의 삶 속에서 그리스도 안에 거하라는 새로운 비전을 받아들이라고 말한다. 지금은 거부할 수 없는 믿음을 지닌 크리스천들이 전에 없이 필요한 시대이기 때문이다.
미시 월리스(Missy Wallace)_ 내슈빌신앙일협회(the Nashville Institute for Faith and Work)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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