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으로 선교합니다 박지훈 지음

온라인으로 선교합니다 표지

 

  • 출간일2021.07.28
  • 브랜드두란노
  • 책분야선교
  • 페이지256p / 152*215(mm)
  • ISBN9788953140448
  • 원서명
  • 출간예정
스마트 선교, 복음을 담을 새 부대가 되다
디지털 신대륙, 온라인 세상을 복음화하라!


스마트 선교는
새로운 시대에 복음을 증거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다

비대면 상황에서 어떻게 예배를 드려야 할까?
새로운 기술을 활용해 어떻게 복음을 전해야 할까?
회심한 사람들을 비대면으로 양육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어떻게 가나안 성도들과 공동체를 이룰 수 있을까?


1995년, 전 세계적으로 인터넷이 보급된 이후로 온라인 생태계는 기하급수적으로 커지고 있으며, 그에 따라 선교 시대도 시작되었다. FMnC(Frontier Mission and Computer) 선교회는 시대에 발맞추어 IT를 선교의 주된 전략적 수단으로 활용하는 대표적인 선교 단체로, '스마트 선교'라는 새로운 선교 시대를 앞장서서 열어가고 있다. FMnC는 그동안 IT를 이용한 온라인 선교의 스펙트럼을 넓혀 다양한 방법으로 온라인 선교에 참여하고 있으며, 선교회 안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SVS(Smart Vision School) 교육 과정을 통해 많은 스마트 선교사들을 배출하고 있다.
SVS는 전 세계 사람들이 온라인을 통해서 시공간의 한계를 극복하고 훈련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 책에 기술된 대부분의 내용은 SVS의 훈련 내용으로, “뉴노멀, 새로운 표준이 통하는 시대에 스마트 선교의 개념을 목회와 선교 현장에 어떻게 실제로 적용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친절하고 자세하게 답해준다.

지금 우리는 코로나19 팬데믹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감행해야 한다. 비대면 상황에서 어떻게 예배를 드려야 할까? 새로운 기술을 활용해 어떻게 복음을 전해야 할까? 비대면 상황에서 회심한 사람들을 어떻게 양육해야 할까? 어떻게 가나안 성도들과 공동체를 이룰 수 있을까? 이런 질문에 대응하기 위해 선교회 안에서 시도한 여러 실제적인 방안과 사례들을 포함한 이 책은 IT 기술로 선교하는 분야에 초점을 맞추었고, 코로나로 인해 변화된 세계 선교 시장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이다.


저자_FMnC 선교회
FMnC 선교회는 2001년 ‘섬김’을 지향하는 IT 선교회로 시작하여 2011년부터 기술과학 전문인 선교회로 성장하고 있다. “FMnC를 만나면 비전이 현실이 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모든 그리스도 인에게 “당신의 은사로 열방을 섬기라”고 선포한다.

2020년부터 지속된 코로나19 팬데믹은 비대면 사회가 일상이 되는 뉴노멀 사회를 만들고 있다. 그로 인해 선교의 접촉점이 점점 사라져 기존의 선교 방식에 크나큰 도전을 주고 있다. FMnC 선교회는 이런 시대의 흐름을 읽어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선교 방법을 시도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선교 훈련 학교(SVS; Smart Vision School)를 통해 모든 그리스도인이 선교에 동참할 수 있는 스마트선교비전을 제시하여 언제나-어디서나-누구나 선교할 수 있는 새로운 선교의 길을 열어가고 있다.


추천사
선교의 돌파를 위한 새로운 시도인 스마트 선교를 소개한 이 책은 여름철의 시원한 냉수가 되어 주리라고 생각한다.
_강대흥,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사무총장

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등 다양한 도구와 앞으로 더욱 중요해지고 주목받게 될 블록체인까지 전문가들의 손을 거친 다양한 IT 선교 방식이 소개되어 있다.
_권성찬, GMF(한국해외선교회) 대표

FMnC의 사역은 오프라인과 온라인 선교 사역을 연결시켜 준다. 이 책이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선교의 지평을 열어 줄 것을 기대한다.
_김운성 목사, 영락교회 담임

전 세계를 온라인으로 불러 모으시고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식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 가시는 이때 시기적으로 너무나 중요한 책이다.
_손성무 목사, TFC(That First Church) 네트워크 책임자

시대적 변화를 읽어 내어 이런 변화에 어떻게 적응하고, 또 새롭게 전도하고 선교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_원재춘 목사, 갈보리침례교회 담임

한쪽 문이 닫혔을 뿐, 하나님은 선교의 새 문을 열어 놓으셨다. 역사가 증명하듯 새로운 선교의 문은 이전 선교 방식에 비해 탁월하고 풍성할 것이다.
_유기성 목사, 선한목자교회 담임

실제로 접목하여 열매를 거두고 있는 사례들과 함께 설명한 이 책은 지금까지 ‘온라인 선교’라는 명칭이 등장한 이래로 가장 충실한 IT 기반의 선교 방법론을 담고 있다.
_이재훈 목사, 온누리교회 담임

우리의 다음 세대는 모두 온라인상에 있다. 그렇다면 우리도 복음을 갖고 그들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야 한다.
_이전호 목사, 충신교회 담임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선교사들이 교회와 선교 현장에서 수년에서 십수 년에 걸쳐 얻은 스마트 선교 방법, 도구와 경험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_이호수 박사, SK텔레콤 고문

오랜 경험을 통해 검증되고 열매 맺은 다양한 선교 방법이 소개되고 있어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선교적 대안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큰 유익을 주리라고 여겨진다.
_화종부 목사, 남서울교회 담임

인류의 역사를 통째로 바꾸는 새로운 르네상스, 언제 어디에서든 누구나 선교에 참여할 수 있는 스마트 선교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_황성주 박사,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부이사장


목차
추천사
발간을 축하하며
프롤로그

Part 1. 새로운 선교 패러다임
Chapter 01. 스마트 선교로 돌파하라 : 새로운 시대, 새로운 방법의 선교가 온다!

Part 2. 온라인 선교 솔루션
Chapter 02. 페이스북 : 마케팅을 복음으로 전환하다, 페이스북 광고로 타기팅 전도하기
Chapter 03. 블로그 : 언어적 장벽을 깬 긴밀한 유대가 형성되다
Chapter 04. 유튜브 : 세상 문화로 교회와 세상 사이의 간극을 메우다
Chapter 05. Search for Jesus(SFJ) : 찾는 이가 찾아낼 수 있도록

Part 3. 온/오프라인 연계 선교 솔루션
Chapter 06. 비전트립 앱 : 언어를 몰라도 복음을 전한다!
Chapter 07. 스크래치 코딩 스쿨 : 코딩을 통해 말씀을 배운다
Chapter 08. 컴퓨터 센터 구축 프로젝트 : 만천하의 백성들이여, 오십시오!

Part 4. 선교 공동체 통합 솔루션
Chapter 09. 온라인 예배 : 비대면 온라인예배, 이렇게 드립시다
Chapter 10. DDBC(데일리 드라마바이블 커뮤니티) : 헤쳐 모여! 공동체 성경 읽기
Chapter 11. 체리 : 블록체인으로 건강한 선교 후원 생태계를 구축하다

에필로그
부록 1 : 저자 소개
부록 2 : 챕터별 담당자 연락처


본문 맛보기
<163-164페이지 중에서>
지금까지 스크래치 코딩 교육을 수행한 선교지에서 선교사와 학생의 반응은 상당히 좋았다. 많은 사람이 현지에 꼭 필요한 교육이라는 데 공감한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한 번으로 끝나면 그 진가를 제대로 찾아낼 수 없다. 선교지에 스크래치 코딩과 복음을 전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점은 스크래치를 현지에서 지속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 교사를 양성하고, 그 교사를 꾸준히 지원하는 것이다.
개인적인 바람이 있다면 진정 하나님과 하나님 말씀을 사랑하고 주어진 지상명령을 수행하기 원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님이 주신 재능을 사용해 더 많은 성경 콘텐츠를 스크래치로 만들고 가르치고 선교지에 배포하는 것이다. 스크래치와 선교에 관심이 있다면 스크래치가 주는 매력에 흠뻑 빠져 보기 바란다. 성급하게 스크래치를 판단하지 말고 꾸준히 사용해 보기를 권한다. 지금도 필자는 내가 만든 스크래치 성경 작품 하나가 누군가의 남은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다.

<253페이지 중에서>
우리는 코로나 팬데믹 이전에는 생각하지 않았던 방법을 통해 새로운 제자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뉴노멀, 새로운 표준이 통하는 시대다. 이 책에 소개한 방법은 이런 표준을 시도하고, 자리를 잡아가는 과정에 필요한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것을 알아서 시도했다기보다는 실험정신을 가지고 시도하는 가운데 만들어진 것들이다. 그래서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하고, 그 결과를 공유하길 소망한다. 사실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표준을 따라가는 경우가 흔하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가고 싶다. 하나님이 그분의 자녀인 우리에게 새로운 정신과 마음, 창의력을 부어 주시기를 기도한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뜻이 이 땅에 이뤄지기를 바란다. 이 세상에 영원한 표준은 없다. 세상이 바뀌면 표준도 바뀐다. 변화의 시대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표준을 만들고, 하나님과 이 시대의 사람들을 섬기는 우리 모두가 되길 소망한다.

독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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