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7블레싱 하용조 지음

예수님의 7블레싱 표지

복음의 능력과 축복

  • 출간일2019.07.24
  • 브랜드두란노
  • 책분야
  • 페이지172p / 125*185(mm)
  • ISBN9788953135376
  • 원서명
  • 출간예정
복음의 능력과 축복

복음 전도자 故 하용조 목사가 애끓는 심정으로 전한
복음을 믿을 때 나타나는 7가지 능력과 축복

아직도 복음은 ‘장차 받을’ 축복인가

복음의 능력과 축복은 ‘미래’가 아니다
우리가 믿을 때 복음은 ‘이미’ 주어졌다
우리가 믿을 때 능력은 ‘이미’ 나타난다

복음은 능력이 있다. 복음을 믿는 성도들이라면 복음의 능력이 있음을 안다. 그러나 현실은 어떠한가. 복음의 능력은 삶에서 쉽게 드러나지 않고 여전히 현실은 복음의 축복을 누리기가 쉽지 않다. 평생 동안 복음을 외치며 복음의 능력을 전파한 고 하용조 목사도 동일한 신앙 현실을 솔직하게 고백하였다.

이 책은, 하용조 목사가 복음의 능력이 왜 삶에 그대로 나타나지 않는가를 묵상하던 중 깨달은 메시지를 담고 있다. 2005년 당시 저자는 육체의 질병을 여전히 갖고 있었고, 복음의 능력과 예수님이 허락하신 축복을 왜 현실 속에서는 고스란히 다 누리지 못하고 발현하지 못하는지를 묵상하던 중 믿음의 원리 7가지를 찾았다.

저자는 복음의 능력과 축복은 하나님께서 이미 신앙을 고백한 성도들에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인데, 그것을 장차 오거나 혹은 언젠가는 오게 될 것이라고 믿는 믿음이 없음으로 그 은혜를 누리지 못한다고 말한다. 믿음은 하나님이 준비하신 ‘은혜의 자물쇠’를 여는 열쇠임을 저자는 강조하며, 그 7가지 열쇠를 소개한다. 가장 큰 축복과 능력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이요, 두 번째는 모든 죄에서 구속함을 받았다는 것이며, 세 번째는 죄와 사망의 법에서 이미 해방되었고, 네 번째 블레싱은 모든 질고에서 치유되었다는 것이며, 다섯 번째는 이미 의인이 되었다는 것이다. 여섯 번째 블레싱은 우리의 기도는 이미 응답되었다는 것이고, 마지막 7번째 블레싱은 이미 성령의 능력을 받았다는 것이다. 이 7블레싱을 이미 받았기에, 현실이 바뀌지 않아도 하나님으로 인하여 우리의 현실과 미래는 희망적일 수 있고 새로워질 수 있고 복음의 능력이 나타난다고 한다. 이 원리를 통해 복음의 능력을 의심했거나, 변하지 않는 현실에 주저앉는 성도들이 믿음에 대한 생각이 달라지기를 저자는 강조한다. 어떻게 하면 복음의 능력을 볼 수 있는지, 아무런 믿음의 증거가 없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믿음 없는 영역에 성경에 쓰인 대로 ‘이미’ 약속하신 복음의 능력들을 믿음으로 선포하고 고백함으로써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게 될 것이라고 덧붙인다. 복음의 강력한 힘을 느낄 수 있는 저자의 메시지를 통해 날마다 믿음을 선포하고 7가지 블레싱을 누리는 능력과 회복의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저자_하용조 목사
복음 전도자로 온전히 일생을 드린 하용조 목사는 1946년 평남 진남포에서 4대째 예수 믿는 가정에 태어났다. 단 하루도 새벽기도를 빠지는 일이 없으신 부모님과 날마다 가정예배를 드리고 찬송과 말씀을 암송하며 자랐다. 그는 복음과 전도가 주는 힘과 기쁨을 어려서부터 보아왔다고 생전에 자주 말한 바 있다. 이처럼 그가 복음 전도자로 끊임없이 살 수 있었던 비결 중 하나는, 살아 움직이며 자신 안에서 꿈틀대는 복음의 힘이었다. 그 말씀을 가지고 그는 보다 쉬운 설교, 보다 생활에 적용 가능한 말씀으로 평신도들에게 강력한 말씀 증거자로 온 삶을 다했다.

건국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원을 거쳐 미국 바이올라대 명예 문학박사와 미국 트리니티신학대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전주대학교 이사장, 한동대학교 이사, 횃불트리니티신학대 총장, 두란노서원 원장, CGN TV이사장을 역임했다. 《십자가의 임재 안에》, 《주님과 함께하는 나의 하루》, 《그날의 대화》, 《사랑하는 가족에게》, 《초점》, 《나의 하루》, 《나의 사랑하는 여러분에게》, 《감사의 저녁》,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꾼다》, 《하용조 목사의 큐티하면 행복해 집니다》 등 50여 권의 단행본과 강해 설교집을 남겼다. 늘 연약한 몸으로 복음을 향해 사랑의 질주를 했던 그는 2011년 8월 2일, 향년 65세로 사랑하는 하나님 곁으로 갔다.


차례
서문
Blessing 1 자녀됨의 축복
복음을 믿으면 ‘이미’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자녀 됨의 능력과 축복을 구하는 기도

Blessing 2 죄 사함의 축복
복음을 믿으면 ‘이미’ 모든 죄에서 구속함을 받았습니다
죄 사함의 능력과 축복을 구하는 기도

Blessing 3 해방됨의 축복
복음을 믿으면 ‘이미’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었습니다
해방됨의 능력과 축복을 구하는 기도

Blessing 4 치유됨의 축복
복음을 믿으면 ‘이미’ 모든 아픔에서 치유되었습니다
치유됨의 능력과 축복을 구하는 기도

Blessing 5 의롭다 하심의 축복
복음을 믿으면 ‘이미’ ‘의인’이 되었습니다
의롭다 하심의 능력과 축복을 구하는 기도

Blessing 6 기도 응답의 축복
복음을 믿으면 ‘이미’ 우리의 기도는 응답되었습니다
기도 응답의 능력과 축복을 구하는 기도

Blessing 7 성령세례의 축복
복음을 믿으면 ‘이미’ 성령의 능력을 받았습니다
성령세례의 능력과 축복을 구하는 기도


본문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복음의 능력과 축복을 믿지 않습니다. 우리는 믿어야 합니다. 우리가 믿을 때 하나님이 하나님의 방법으로 우리에게 역사하시고 우리를 치유하시기 때문입니다. 은혜는 자물쇠요, 믿음은 열쇠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선물인 은혜를 믿음으로 받아들이기만 하면 기적을 체험하게 됩니다. 열쇠를 사용하지 않으면 자물쇠는 항상 잠긴 상태 그대로입니다. 우리는 은혜의 자물쇠에 믿음의 열쇠를 꽂아 돌려야 합니다. (중략)
우리를 볼 때는 희망이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믿을 때 하나님이 이미 허락하신 복음의 능력이 역사하기 때문에 우리는 희망이 있습니다. 새로워질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삶을 통해 복음의 능력과 축복이 드러날 것입니다. _서문에서

하나님의 자녀 됨의 능력과 축복은 누구에게 주어집니까? 그 이름을 믿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은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믿으면 능력과 축복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우리가 믿지 않는다면 복음의 능력과 축복은 우리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블레싱1에서

우리의 삶에 어려움과 고난은 언제나 있습니다. 기도한다고 고난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고난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극복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어떤 난관도 뚫고 나가는 영적 능력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음의 능력과 축복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그 일을 하십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살아 계신 분이요, 우리와 함께하시는 분이요, 우리에게 날마다 말씀하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과거에 받은 은혜에 만족하지 말고 날마다 하나님이 주시는 새로운 은혜를 사모해야 합니다. -블레싱2에서

자신이 가장 잘 짓는 죄를 한 가지만 정해서 선포하십시오. 누가 알까 두렵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도하면 하나님이 그 순간 자유와 평안을 주십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은 실제적이지, 관념이 아닙니다. 예수 믿는 것은 복음의 능력을 삶에서 누리는 것입니다.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우리를 해방시켰습니다.
? 블레싱3에서

성령의 역사가 하나님과 관련된 사실을 자꾸 생각나게 하는 반면, 마귀의 역사는 죄를 계속 생각나게 합니다. 진정한 믿음을 가지려면 지속적으로 성령을 생각하고 성령의 임재 가운데 들어가야 합니다. 끊임없이 성령과 교제를 나누어야 합니다. 우리 마음속에서 “나는 행복하다”, “나는 치유되었다”는 성령의 소리가 날마다 들려야 합니다. ? 블레싱4에서

하나님은 우리를 미리 정하시고, 부르시고, 의롭다 하시고, 영화롭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현실적인 문제는 이 틀 속에서 해결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의롭다 하심의 능력과 축복입니다. 우리는 의롭다 하심을 이미 선고받았습니다. 사실 우리는 피고 생활을 너무 오래한 탓에 피고 의식이 강합니다. 그것은 잘못된 문화입니다. 우리가 죄인이라는 것은 과거의 일입니다. 지금 우리는 의인으로서, 특히 하나님의 자녀로서 살고 있습니다. ? 블레싱5에서

기도는 성경 말씀과 일치해야 합니다. 우리가 드리는 기도에 대한 응답은 대부분 성경에 이미 나와 있습니다. 인간관계, 비전, 미래, 선택 등 모든 분야에 대한 해결책을 성경이 잘 답해 줍니다. 예를 들어서, “하나님, 죄를 지을까요, 말까요?”라는 식의 기도는 드릴 필요가 없습니다. 어쩌면 시간 낭비입니다. 성경이 우리에게 준수 사항과 금기 사항을 구분해 분명히 가르쳐 주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기도할 때 성경 말씀대로 기도해야 합니다. 이것이 분명한 기도 방법이고 기도에서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는 지혜입니다. ? 블레싱6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성령세례에 대해 약속하신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모든 믿는 자에게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성령세례는 이미 우리에게 임했습니다. 우리는 그 사실을 인정하고 믿음의 열쇠를 은혜의 자물쇠에 꽂아 돌려서 뚜껑을 열어야 합니다. ? 블레싱7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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