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대를 위한 성경적 성교육 이진아 지음

십대를 위한 성경적 성교육 표지

말씀으로 세우는 올바르고 당당한 성

  • 출간일2019.03.27
  • 브랜드두란노
  • 책분야성경공부
  • 페이지244p / 175*230(mm)
  • ISBN9788953134461
  • 원서명
  • 출간예정
가정과 교회에서 쉽게 가르치는
5주간의 여정

말씀으로 세우는 올바르고 당당한 성

우리 자녀들은 유튜브, 인터넷, 영화 등의 미디어를 통해 잘못된 성적 가치관을 주입받고 있다. 성경에서 말하는 성과 맞지 않는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성 정체성의 혼란은 단순히 문화 전쟁을 넘어 교회를 흔드는 치열한 영적 전쟁이다. 많은 부모와 교회들은 성교육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섣불리 시도하지 못하고 막막해하고 있다. 이 책은 십대를 위한 성교육 프로그램으로 교회학교에서 5주에 걸쳐 진행하도록 만들었다. 얼바인 베델교회에서는 수년간 이 교재로 성교육을 하고 있는데 많은 십대들이 주의 말씀으로 세워져 가고 있다. 자기 몸을 소중히 여기고, 몸과 마음의 순결을 지키기로 결단하며,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살기로 결단하는 아이들이 많아졌다. 이 책은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습을 통해 배울 수 있는 방법까지 제시하여 교회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은 3개의 파트로 나눠져 있다. Part 1에서는 이 시대가 가지고 있는 가치관, 그리고 성경적 성교육이 무엇인지를 다루었고, Part 2에서는 교회와 소그룹,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성교육 교재를 실었다. 총 5주 과정으로서 게임을 통해 재미있게 말씀을 배우고, 성경적인 성을 배울 수 있다. Part 3에서는 영어권 성도들을 위해 영어 교재를 실었다. 한국어가 서툰 분들이나 선교지에서 성경적 성교육을 실시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이 남녀에게 각각 다른 성을 주신 목적을 뚜렷이 알고, 바른 성경관과 성경적 가정관이 심겨지며, 험악한 이 세상에서 주님이 기뻐하시는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다.


저자_이진아
다음 세대가 교회의 미래이고 희망임을 확신한 저자는 남가주에서 어린이 사역자로 헌신하며 아이들을 훈련하는 것을 사명으로 여기고 15년간 달려왔다. 국, 영, 수보다 더 중요한 것이 성교육이다. 성경적 성교육을 가르치지 않으면 미디어와 세상 풍조에 휩쓸려 심각한 상황을 맞이할 수밖에 없다. 악을 선하다 하고 선을 악하다 하는 시대이기에 더욱 믿음을 지키기 어려워지고 있다. 그렇기에 다음 세대가 말씀으로 무장되어야 그 분별력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선택할 수 있는 것이다.
저자는 현재 얼바인에 위치한 베델교회에서 교회학교 디렉터로 섬기고 있다. 어린이 제자훈련 1단계·2단계, 어린이 전도폭발, 어린이 창조과학, 그리고 어린이 성교육을 통하여 교회에서 아이들을 훈련함으로써 모든 아이들이 말씀으로 무장되어 학교와 가정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도록 세우고 있다. 또한 GBC 미주복음 방송, CEF에서 자녀양육, 성교육 세미나 강사로 활동하며, 다음 세대 리더 교육, “남가주 다음 세대 지키기” 운동으로 남가주의 많은 사역자와 부모에게 정보와 도전을 주는 일을 도맡아 하고 있다.
저자는 골든게이트 침례신학교(Golden Gate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교육학 석사(Education Leadership) 과정을 마쳤으며, 남편과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다. 저서로는 어린이 제자훈련 1단계인 “Gospel for kids for leaders”와 “Gospel for kids for student”가 있다.
저자 이메일 jinahyi@gmail.com


목차
PART 1 다음 세대가 꼭 알아야 할 성 이야기
01 성교육이 세계관 교육이라고?
02 디지털 네이티브, 그들은 누구인가
03 성 상품화의 세상에서 살아가는 아이들
04 성교육을 어떻게 시킬 것인가
05 나이에 맞는 성교육법
06 왜 순결해야 하는가

PART 2 십대를 위한 성교육 교재(5주 과정)
성경적 성교육의 이해
프로그램
제1과 남자와 여자를 만드신 하나님
제2과 나를 경이롭게 만드신 하나님
제3과 현숙한 여인과 멋진 남자로 훈련시키시는 하나님
제4과 나의 몸을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
제5과 순결 서약식

PART 3 Purity Teacher Guide (5-Week Education)
Introduction
Lesson 1: God Created Male and Female in His Image
Lesson 2: We Are Wonderfully Made
Lesson 3: Becoming Godly Men and Women
Lesson 4: Boundaries in Dating & Purity
Lesson 5: Promise of Purity Banquet


‘성경적 성교육’ 프로그램을 수료한 분들의 추천사
God had plans for me even when I was a single cell and even though I don’t know what it is yet I have the Holy Spirit and it will guide me. From now on I will live in purity and take care of my body because Christ lives in me.
내가 단 하나의 세포였을 때에도 하나님은 나를 위한 계획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그것이 무엇인지 완벽하게는 모르지만 내 안에는 성령님이 계시며, 그분이 나를 인도하실 거라는 사실만은 확실합니다.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시다는 확신이 있기에 앞으로 나는 내 몸과 마음의 순결을 지키며 살겠습니다.
_빈센트 김(Vincent Kim, 6학년)

I think that was really helpful because we learned that changes to are bodies aren’t just changes but also blessings. I also learned that pro-life is right and you shouldn’t abort your own child that God has blessed you with. All of us also learned how to become a Godly man and woman. I can apply all of this to my life by cherishing my body and remembering what our mothers did and went through to have us. Also, we should remember that God loves us and he is always watching over us.
이 프로그램을 통해 나는 신체의 변화가 단순한 변화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라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나는 Pro-Life(낙태 반대운동)를 통해 하나님께서 축복으로 주신 자녀를 낙태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하나님의 현숙한 여인, 믿음의 남자로 성장하는 과정을 배웠습니다. 나는 내 몸을 소중히 여기며 엄마가 지금의 내가 있도록 수고하신 것을 기억합니다. 이 교육을 통해 알게 된 모든 것을 나의 삶에 적용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 사랑하시고 우리를 지켜보고 계신다는 것을 기억할 것입니다.
_케이티 최(Katie Choi, 5학년)

One of the most astonishing things that I’ve learned is certainly the fact that people often confuse themselves and are mistaken to make a wrong choice about life, such as abortion, without understanding that every life has a spirit and it is God’s right. Truthfully, I realize that this program was very useful in teaching teenagers like myself about some of the touchy subjects such as love, marriage, and sex. More importantly, I learned about so many subjects that I never knew which I will come across through my teenage life and how God’s words speak for me.
제가 배운 가장 놀라운 것들 중 하나는 많은 사람들이 실수로 생긴 태아에 대하여 잘못된 판단, 즉 낙태를 쉽게 결정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낙태는 사람의 권리가 아닙니다. 사람의 생명은 하나님께서 주관하십니다. 태아는 생명과 함께 영혼도 있습니다. 십대인 제가 사랑, 결혼, 섹스 등 아주 어려운 주제를 잘 이해할 수 있었던 유용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이런 주제보다 훨씬 더 중요한 가르침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시는 말씀과 앞으로 내가 뚫고 가야 할 문제들에 대해 배우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_팀 변(Tim Byun, 5학년)


추천사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4계절의 처음이듯 인생의 처음을 경험하는 청소년은 봄을 생각하는 결정적 시기(critical period)이다. 그래서 이 시기를 사춘기(思春期)라고 한다. 그 봄의 정원(庭園)에는 성(性)이라는 아름다운 꽃이 피어 있다.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心)과 생명(生)이 충만해지기를 바라는 아름다운 봄의 정원 말이다. 들짐승 가운데 가장 교활한 뱀이 마구 헤집어 놓은 이 아름다운 정원이 이 책을 통해 온전히 복구되기를 소망한다. 그렇잖아도 한창 예쁠 나이인 청소년들이, 하나님이 주신 가장 아름다운 선물을 받아 누릴 것을 생각하니 덩달아 신이 나서 기쁘게 추천한다.
_곽상학 목사(다음세움 대표, 온누리교회 차세대 협동목사)

인권과 포용이라는 이름으로 선과 악의 분별을 마비시키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광명한 천사로 보이지만 왜곡된 인권 논리와 대책 없는 관용주의는 진정한 사랑과 가족의 의미를 파괴한다. 어둠 가운데 한 줄기 빛과 같이 등장한 이진아 전도사님의 이 책은 음란 일변도로 치닫고 있는 최근의 성교육 추세와 성적 타락 및 성범죄를 부추기는 각종 미디어에 일침을 가하고 있다. 이 책은 많은 청소년들이 옳은 길을 걷게 하는 데 크게 쓰일 것이다. 첫 페이지부터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 하나님 말씀을 잣대로 올바르고 당당한 성문화를 가르치는 데 중요한 기준서가 될 것을 기대하며 이 책을 대한민국 모든 국민에게 추천한다.
_김지연 대표(사단법인 한국가족보건협회 대표 / 약사)

기독교적 성교육이 조롱의 대상이 되고 있는 요즘이다. 이진아 전도사는 지난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어린이 제자훈련뿐 아니라 성경적 관점의 성교육에 헌신해 온 전문가이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이 하나님이 만드신 올바른 성을 접하고, 나아가 하나님의 계보를 잇는 가정을 만들게 되기를 기대하고 기도한다.
_차인표, 신애라(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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