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동행하는 365유기성 지음

예수님과 동행하는 365 표지

유기성 목사의 예수동행 잠언집

  • 출간일2018.12.13
  • 브랜드두란노
  • 책분야경건
  • 페이지372p / 188*105(mm)
  • ISBN9788953133549
  • 원서명
  • 출간예정
유기성 목사의 예수동행 잠언집

24시간 예수님만 바라보는
예수님의 사람 유기성 목사의
예수동행 365 잠언집

하루 한 번 예수님을 바라보는 습관을 시작하면
24시간 예수님과 동행하는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

유기성 목사가 그간 써온 “예수동행일기” 영성칼럼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예수동행 잠언들만 모았다. 선한목자교회를 담임하며 한국교회에 예수동행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유기성 목사는 자신이 “24시간 예수님을 바라보려고 오늘도 노력한다”고 고백하며 예수님을 바라보는 운동을 한국교회는 물론, 열방의 성도들에게까지 공유하고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예수동행사역은 한 교회에서 일으키고 있는 또 하나의 사역, 또 하나의 개교회 운동이 아니라 예수님과 동행하는 습관을 들여야지만, 죄성으로 가득한 우리가 날마다 새로워지고 예수의 사람으로 살아간다는 취지에서 비롯되었다. 이를 토대로, 어떻게 하면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고민한 결과 시작한 것이 “영성일기” 쓰기이다. 지금은 “예수동행일기”라는 이름으로 바뀌었고, 저자가 예수동행일기를 독려하기 위해 쓰기 시작한 “예수동행 영성칼럼”을 SNS를 통해 날마다 나누고 있고 많은 성도들에게 공유되고 은혜를 끼치고 있다. 그 칼럼 중 2015년부터 2017년 기록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일기를 선별한 것이 바로 “예수동행 365”이다.

이 캘린더는, 하루 한 번 예수님과 동행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다. 기도의 방법, 주님과 멀어지는 관계에서 회복, 좌절에서 일어나는 도전, 관계에서 상처받는 자신을 주님께 올려드리는 고백들, 그리고 무엇보다 저자의 솔직한 고백과 회개가 담겨 있다. 그러나 이 모든 것들은 “내가 무엇을 하든, 어떤 모습이든 오늘 나는 예수님과 동행하기 원합니다. 주님 동행하심을 알게 하옵소서”라는 기도로 귀결된다. 특이점은, 한 줄 동행일기 코너를 통해 독자들이 짧지만 하루 한 번 캘린더를 보면서 자신만의 동행일기를 직접 써나가는 것이다. 그렇게 하여 1년 동안 동행일기를 쓰는 습관이 형성되고 주님과 동행하는 삶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도록 돕는다. 전도대상자, 기도대상자, 양육자를 마음에 품고 기도하는 성도들에게는 대상자들이 365일 동안 한 줄 동행일기를 쓰며 예수님과 24시간 동행하도록 축복하며 믿음의 한 해를 시작할 수 있어 선물용으로 좋다.


저자_유기성
예수님을 떠나서는 절대로 행복할 사람이 없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 외에는 다른 길이 없다고 믿는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다. 날마다 예수님을 바라보고 그분의 임재와 사랑을 경험하는 것을 삶과 사역의 중심에 두고 있다. 그동안 예수동행일기 훈련을 통해 개인의 영성을 점검하는 한편, 그 영성에 합당한 교회 공동체의 책임을 고민하며 사역해 왔다.
이 책은 24시간 예수동행운동을 펼치고 있는 저자가 그간 써온 영성칼럼에서 날마다 예수동행을 도와줄 수 있는 메시지들을 선별한 것이다. 저자의 그간 사역과 솔직한 고백과 은혜의 묵상이 그대로 담겨 있는 영성칼럼은 이미 많은 이들에게 은혜와 도전을 전하며 예수동행운동의 귀한 촉매제가 되고 있다. 칼럼에서 선별된 이 책을 통해 예수님과 24시간 동행하는 성도와 교회들이 이 땅 곳곳에서 일어나길 바란다.
부산제일교회와 안산광림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했고, 처음 목회했던 그 심정으로 지금까지도 예수님만 바라보며 목회자로서의 삶을 살고 있다. 저서로는 《예수님과 동행하는 시니어교회》, 《우리, 서로 사랑하자》(이상 두란노), 《예수님을 바라보자》,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이상 규장), 제자훈련 교재 《예수님의 사람》, 《당신은 행복하십니까》(이상 넥서스CROSS) 등이 있다.


본문에서 _ ‘한 줄 동행일기’ 쓰는 법
본서는 하루 1분, 예수동행 메시지를 읽고 ‘한 줄 동행일기’를 쓰고 성경 말씀을 읽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한 줄 동행일기를 쓰면서 하루를 시작하거나 하루를 마감하면서 오늘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하루 보내도록 돕는 것이 목적입니다.

1 ‘한 줄 동행일기’는, 예수님과 친밀해지는 매우 탁월한 도구인 ‘예수동행일기’의 작은 모티브가 될 수 있도록 간단한 기록을 남기는 공간입니다.
2 그날의 예수동행 메시지를 읽은 후 예수님과 동행하며 하루를 지내다가 주님이 주신 마음을 기록하면 됩니다.
3 그날의 예수동행 메시지를 읽은 후 예수님과 동행하며 보낸 하루 중 예수님이 하신 일을 생각하며 기록하면 됩니다.
4 본서의 ‘한 줄 동행일기’는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365 동행일기’가 되어 한 해 동안 예수님이 여러분의 삶 속에 행하신 일들, 혹은 예수님과 동행한 한 해의 고백이 사라지지 않고 남아 믿음의 유산이 됩니다.
5 기록한 ‘한 줄 동행일기’를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인들이나 나눔방을 통해 공유하고 서로 아멘과 추천으로 화답하며 응원하고 기도로 격려하면 좋습니다.
6 전도대상자, 기도대상자, 양육자를 마음에 품고 기도하는 분들은 365 한 줄 동행일기를 다 쓴 후 본서를 선물하며 예수님과 동행하는 믿음의 한 해를 맞도록 축복하면 좋겠습니다.


* 실제 캘린더 표지 이미지입니다.



본문 맛보기
복된 회개의 기도로 새해를 시작합시다. 우리가 아무리 죽을 죄를 지었어도 하나님은 우리를 아주 버리시지 않고 세상에서 찾아볼 수 없는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의 긍휼은 우리의 악보다 언제나 크십니다. 그 하나님께 믿음의 고백을 드립시다. _1월 1일

옳거나 기쁜 모든 판단의 근거는 오직 주님이셔야 합니다. 주님이 제게 원하시는 것은 오직 하나, 온전히 주님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그때 비로소 진정한 변화가 일어납니다. 오늘 하루 온종일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만 하기를 갈망합니다. _1월 14일

인생은 주님 앞에 설 때 어떻게 평가받느냐가 중요합니다. 주님은 “오직 나만 바라보아라. 그 어떤 것도 바라보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붙잡아야 할 것은 성공도, 명예도, 칭찬도 아닙니다. 오직 주님이십니다. _1월 20일

기도가 잘 안되어도 더욱 기도해야 합니다. 얼마큼 기도해야 합니까? 주님의 마음이 품어지기까지 기도해야 합니다. 답답하고 힘들어도 끝까지 기도의 자리를 지키기만 하면 주님은 반드시 마음과 믿음의 변화를 주십니다. 생각이 바뀌고 기도가 달라지면 모든 것이 바뀐 것입니다. _1월 26일

우리가 진정 귀를 기울여야 할 대상은 주님이십니다. 마음의 생각이 항상 주님께로 향할 때 말씀이 새롭게 깨달아지고 그 말씀대로 살고 싶어집니다. 사람이나 시대 상황에 따라 변하지 않는 진리 되신 주님을 바라보라는 의미입니다. _2월 19일

우리가 정말 두려워해야 하는 것은 우리 안에 있는 죄를 작게 여기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짓는 죄는 죄가 아닌 줄 착각합니다. 마음에 죄를 품는 것은 마귀에게 마음을 바치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죄에 대한 생각이 바뀌어야 합니다. 죄가 어떤 것인지 알게 해 달라고, 눈을 열어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_3월 7일

죄인 줄 모르고 지었던 가장 큰 죄는 사랑하지 못한 죄일 것입니다. 십자가의 예수님을 만나면 비난하고 정죄하는 말이 사라집니다. 진짜 사랑에 눈이 뜨인 것입니다. 당신은 십자가의 예수님을 만나셨습니까? _4월 20일

변화되지 않는 사람과 현장의 문제는 곧 나 자신을 향한 문제임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내가 ‘무엇을 원하며, 무엇으로 기뻐하느냐’는 것입니다. 진정 주님의 도구로 쓰임 받아 다른 사람의 변화를 도와주고 사역의 열매를 맺으려 한다면 자기 자신이 오직 주님을 기뻐하며 주님의 도구가 된 것 자체로 충분해야 합니다. _5월 7일

기쁠 일이 하나도 없다면 주님께 순종하는 기쁨으로 살아 보시기를 바랍니다. 길이 보여서 순종하는 것이 아닙니다. 순종하니 길이 보이는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의 왕이 되시기만 하면 됩니다. _6월 22일

은밀한 죄와 싸우고 있다면 주님과 동행하는 기쁨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은밀한 죄의 유혹을 이기기 위해 노력하는 것보다 주님과 동행하는 기쁨을 구하는 것이 훨씬 쉽고 확실한 길입니다. _8월 20일

기도의 초점은 언제나 주님이어야 합니다. 기도할 때 기도 응답에만 초점을 맞추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이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때에만 기도 응답을 받지 못해도 낙망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_9월 12일

우리는 흔히, 우리가 어려우면 하나님이 도와주실 것이라고 착각합니다.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어려움이나 고통이나 필요에 응답하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믿음에 응답하십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 한 걸음을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대단한 믿음입니다. _10월 21일

예수님을 왜 믿으십니까? 예수님을 믿는 보상이 무엇입니까? '예수님'입니다. 예수님, 그분이 예수 믿는 보상의 전부입니다. 때로 이해할 수 없는 어려움이 닥쳐올 때가 있는데, 더욱 주님 안에 거해야 할 순간입니다. 하나님은 성도의 고난을 거룩하게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_11월 10일

우리는 계속 물어야 합니다. "내 안에 살고 있는 이는 누구인가?", "나에게서 주님의 생각이 나오는가?", "주님이 나를 통해 말씀하시는가?" 말에도 성령의 열매가 맺혀야 함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무엇보다 마음을 지켜야 합니다. _12월 4일

독자리뷰

  • 첫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