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바이블라준석 지음

더 바이블 표지

말씀을 더 즐겁게
하나님 마음을 더 깊게

  • 출간일2018.09.05
  • 브랜드두란노
  • 책분야성경공부
  • 페이지440p / 152*225(mm)
  • ISBN9788953132443
  • 원서명
  • 출간예정
말씀을 더 즐겁게, 하나님 마음을 더 깊게

하루 20분 9개월 성경 일독
성경이 어려운 이에게 선물하고픈 0순위 책!

어떤 성경 내비게이션보다 성경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낸다!
성도들과 먼저 실행해
빅히트 친 바로 그 프로그램

성경 읽기에만 집중하도록 구성
성경 통독을 돕는 안내서들이 많이 출시되었다. 그러나 많은 정보로 피로도가 쌓이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정작 읽어야 할 성경은 제대로 보지 못하고 덮는 일이 허다하다. 이 책은 성경 읽기에만 집중하도록 꼭 필요한 정보만을 수록했다. 복잡하게 보이는 성경의 내용 속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줄기를 잡아 주는 일에 집중했기에 성경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따라갈 수 있다. 또한 성경을 읽은 후에는 내용을 스스로 짧게 정리할 수 있도록 성경 책 마지막에 정리 페이지를 마련했다. 뉴스 제목을 뽑듯이 사건이나 내용을 객관적으로 요약, 정리하면 하나님의 메시지가 더욱 각인될 것이다.

하루 20분 9개월
이 책의 저자인 라준석 목사는 먼저 성도들과 함께 ‘더 바이블’ 프로그램을 실행했다. 자기 목소리를 녹음하며 성경을 읽었다. 성경을 몰아치듯 읽지 않고, 일상적으로 해야 할 일들을 하면서도 감당할 수 있는 양만큼 정했다. 하루 20분씩 9개월이면 일독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어느 날은 손을 올리며 읽기도 하고, 성경을 읽다 밥시간을 넘기기도 했다. 그 만큼 성경 읽기의 즐거움에 빠져들었다. 성도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처음으로 성경 완독을 했다는 분, 성경 읽는 재미를 알게 되었다는 분, 하나님과 친밀해졌다는 분, 말씀으로 삶이 변화되었다는 분 등 다양했다.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메시지를 들어야 한다. 객관적인 지식 정보를 아는 것에만 그쳐서도, 신학적인 논쟁에만 머물러서도 안된다. 하나님이 교회 공동체에게, 그리고 개인에게 주시는 메시지를 들어야 한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라는 시편 말씀처럼 성경을 읽음으로써 매일매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기를 기도한다.

특징
· 하루 20분씩 9개월이면 성경을 일독할 수 있다.
· 성경에만 집중하도록 꼭 필요한 핵심 정보만 담았다.
· 읽은 내용을 스스로 짧게 정리할 수 있다.
· 자기 목소리로 성경을 녹음하면서 통독할 수 있다.


저자_라준석
저자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다. 환하게 웃는 얼굴로 “행복하세요!”라며 얼른 손을 내밀어 악수를 청하는 모습에서 그의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저자는 성경 읽기를 밥 먹는 것보다 더 좋아한다. 주님과의 진한 데이트 시간이기 때문이다. ‘더 바이블’ 운동을 시작하면서 성경을 몰아치듯 읽지 않고, 일상적으로 해야 할 일들을 하면서도 감당할 수 있는 양만큼 읽었다. 이렇게 하니 마치 하나님이 곁에 계시다는 느낌이 들며 하나님과 더 친밀해졌다. 그는 성도들에게 하루에 20분만 투자하여 9개월을 읽자고 했다.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성경이 눈에 보인다고도 했고, 처음으로 성경을 완독한 사람도 많았다.
그는 이 책에 많은 정보를 넣지 않았다. 다만 조직신학자답게 성경의 맥을 짚어 주면서 성경을 완독하고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데 주력했다. 통독의 한계를 넘어 의미를 가슴에 새기도록 했다. 이 책은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 위에 바로서게 하는 데 선한 역할을 할 것이다.
저자는 연세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했으며, 장로회신학대학원에서 조직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온누리교회 총괄수석목사로, 시드니새순교회 담임목사로 섬겼고, 현재는 사람살리는교회 담임목사, 장로회신학대학교 겸임교수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행복한 누림》, 《좋으신 성령님》, 《친밀함》(이상 두란노) 등이 있다.

사람살리는교회 www.lifegivingchurch.or.kr


차례

추천의 글
프롤로그
더 바이블 성경읽기표

part 1 구약
구약성경 개관

율법서
역사서
시가서
예언서

part 2 신약
신약성경 개관

복음서
사도행전
바울서신
일반서신
요한계시록


《더 바이블》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몇 가지 제안
1. 성경을 읽으십시오
성경을 읽는 것이 《더 바이블》 책을 읽는 것보다 더 중요합니다. 자칫 잘못하면 성경을 읽지는 않고, 성경을 읽는 데 도움을 주려는 책만 읽고 끝날 수 있습니다. 성경을 직접 읽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읽어야 할 분량을 그리 많지 않게 정했습니다. 아주 많은 양을 계획하면 처음에는 몇 번 잘하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 헉헉거리며 결국 포기하고 다음으로 미루기 십상이기 때문입니다. 하루에 20분만 시간을 내면 충분히 읽을 수 있는 양으로 정했으니, 꼭 성경을 읽으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읽으십시오. 죽어도 읽으십시오.

2. 성경의 내용을 요약, 정리하십시오
성경을 읽을 때는 기록된 내용을 잘 이해하고 객관적인 사실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아전인수 격으로, 내 마음대로 해석하지 않게 됩니다. 설명하는 내용이 너무 많지 않도록 절제했습니다. 많은 내용을 설명하다 보면 주객이 전도될 때가 있습니다. 성경 외에 읽을거리가 많아지면 오히려 성경을 읽는 시간을 빼앗기고 맙니다. 설명하면 도움이 되는 것들이 많이 있더라도 꼭 필요한 정보만을 언급하며, 복잡하게 보이는 성경의 내용 속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줄기를 잡아 주는 일에 집중했습니다. 성경을 읽은 후 내용을 스스로 짧게 정리하십시오. 뉴스 제목을 뽑듯이 사건이나 내용을 객관적으로 요약, 정리하십시오. 각 성경 책 마지막에 정리 페이지를 마련해 놓았습니다. 활용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3. 하나님의 메시지를 들으십시오
성경은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해 주는 책입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메시지를 들으십시오. 하나님의 메시지를 들어야 살아납니다. 객관적인 지식 정보를 아는 것에만 그쳐서는 안 됩니다. 또한 신학적인 논쟁에만 머물러서도 안 됩니다. 거기에서 끝나 버리면 진짜 중요한 것을 얻지 못하고 지나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교회 공동체에게, 그리고 개인에게 주시는 메시지를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성령을 통해 지금도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4. 성경의 구성 순서를 따르십시오
성경은 모두 66권입니다. 구약이 39권, 신약이 27권입니다. 전통적인 방식대로 구약성경을 율법서, 역사서, 시가서, 예언서로 구분했습니다. 신약성경을 복음서, 사도행전, 바울서신, 일반서신, 요한계시록으로 구분했습니다.
우리는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66권을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어 가려고 합니다. 성경은 각각의 책들이 자체적으로 완성도가 있습니다. 66장으로 구성된 아주 긴 이사야서이든, 단 1장으로 구성된 오바댜서이든 모든 책은 새로운 내용을 보충하거나 순서를 바꾸지 않아도 그 자체만으로 완전한 메시지를 전해 줍니다. 물론 성경을 역사적 사건별로 재구성해 읽어 가는 시도는 아주 효과적이고 도움이 되는 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더 바이블》에서는 성경의 순서 그대로 읽어 가려고 합니다. 또한 각각의 책들을 읽을 때도 처음부터 끝까지 그대로 읽어 가려고 합니다. 우리가 재구성하는 것보다 하나님이 직접 하신 구성이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훨씬 더 완벽하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있는 그대로 한 권씩 읽어 가더라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으며, 오히려 집중력 있고 강력한 메시지를 들을 수 있습니다.


추천의 글
성경의 구조와 내용이 한눈에 보이도록 만드는 대단히 훌륭한 책이다. 이 책의 힘은 성경을 성도들의 가슴속에 푹 넣어 주는 데 있다.
_김명용(장로회신학대학교 전 총장)

이 책은 신학자인 저자가 목회 현장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집필했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 특히 성경 각 권에 덧붙여 있는 정선된 소제목들은 성경의 큰 흐름을 추적하는 데 유용한 길잡이가 된다.
_민경진(부산장신대학교 구약학 교수)

이 책은 성도들을 하나님의 말씀 위에 온전히 세우고자 순종하며 애쓴 노력의 열매다.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을 녹음하고, 말씀의 중요한 내용을 설명하면서, 많은 성도가 66권의 성경 말씀을 완독하게 한 일은 영적 승리라 할 수 있다.
_이재훈(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성경 읽기는 신앙의 처음과 끝이다. 이 책은 길을 놓치거나 지치지 않도록 배려한다. 어떤 성경 내비게이션보다 성경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낸다.
_조정민(베이직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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