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브루타, 교사가 답이다이익열 지음

하브루타, 교사가 답이다 표지

다음 세대를 살리는 쉽고 강력한 변화
질문하고 이야기하고 스스로 하게 만들라! 교사가 변해야 교회가 산다.

  • 출간일2018.01.15
  • 브랜드두란노
  • 책분야자녀교육
  • 페이지228p / 150*210(mm)
  • ISBN9788953130579
  • 원서명
교사가 변해야 교회가 산다보석 같은 하브루타 실천 노하우교회가 위기에 처했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교회에 다니는 학생 수가 눈에 띄게 줄고 있다. 많은 사람이 교회의 쇠락을 세상이 교회를 외면하고, 아이들 수가 줄고 있고, 입시에 매몰된 학생 때문이라 핑계를 대지만 근본 원인은 따로 있을 수 있다. 저자는 많은 성도가 진리의 말씀을 읽고, 기도를 하고, 예배를 드리지만 말씀을 실천하며 살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진단한다. 아이는 말 따로, 삶 따로인 어른의 모습을 보며 교회에서 발길을 돌리고 있다는 것이다.저자는 말씀을 마음에 드릴로 새기고, 말씀대로 사는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했다. 그러던 중 “질문하고, 대화하고, 토론”하는 하브루타를 알게 되었고, 교회에 하브루타를 접목했다. 이 책은 저자가 수년간 몸으로 체득하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얻은 보석 같은 하브루타 실천 노하우를 담고 있다.교사가 변해야 교회가 산다하브루타는 우정 혹은 동반자 관계를 의미하는 아람어에서 유래했고, 친구나 짝을 뜻하는 히브리어 ‘하베르’와 어원이 같다. 짝을 이루어 서로 질문을 주고받으며 논쟁하는 유대인의 전통적인 토론 교육 방법이다. 그래서 하브루타를 ‘유대인 교육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하브루타는 하나님이 명령하신 방법이다. 신명기 6장 7절에, 가르치고 토론하는 것을 의미하는 ‘강론’이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이는 곧 ‘하브루타’를 의미한다...

독자리뷰

  • 첫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