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듣다마크배터슨(Mark Batterson) 지음

하나님을 듣다 표지

하나님의 7가지 사랑의 언어

  • 출간일2018.04.26
  • 브랜드두란노
  • 책분야기도와영적성장 · 경건
  • 페이지272p / 150*210(mm)
  • ISBN9788953128569
  • 원서명Whisper: How to Hear the Voice of God
하나님의 7가지 사랑의 언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저자
‘마크 배터슨’ 목사의 최신작!

세상의 소리가 너무 커
하나님이 들리지 않을 때,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이
느껴지지 않을 때,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 앞에 서 보라.

그분의 사랑의 언어로
나를 향한
세미한 음성을 들어보라.
지금 바로!

하나님은 지금 당신에게
어떤 사랑의 언어로 말씀하고 계시는가?
그분의 세미한 음성을 들어보라

단 한순간도
말씀하시지 않은 날이 없다

마크 배터슨은 우리의 온갖 문제의 원인은 단 하나, 청각 문제라고 진단한다. 하나님의 음성을 정확히 듣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단 한순간도 말씀하시지 않은 날이 없다. 그런데 왜 나에게는 들리지 않는가. 하나님은 작게 말씀하신다. 왜 그러실까? 우리가 아주 가깝게 다가오길 바라시기 때문이다. 하나님께는 친밀함이 우선이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 다가가 가만히 귀를 기울여야 한다. 침묵해야 한다.

세상의 온갖 소음, 머릿속의 어지러운 생각을 잠잠히 가라앉혀야 한다. 또한 세미한 음성을 듣는 곳이 필요하다. 만남의 장막을 쳐야 한다. 하루에 한 시간씩 그분과 독대해 보라. 그럴 때 우리는 고백하게 된다. “하나님의 음성은 사랑이다. 그분의 음성은 힘이다. 그분의 음성은 치유이다. 그분의 음성은 지혜다. 그분의 음성은 기쁨이다.”

하나님은 지금도 말씀하신다.
당신은 그분의 음성을 듣고 있는가?


하나님이 지금도 말씀하신다는 사실을 선뜻 믿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물론 고대에는 신비로운 방법으로 백성들에게 말씀하셨다지만 오늘날에도 말씀하실까?

아브라함이 세미한 음성을 들었던 곳은 상수리나무였다.
이삭에게는 나홀 바깥 우물이었다.
야곱에게는 벧엘이었다.
모세에게는 불타는 덤불이었다.
여호수아에게는 길갈이었다.
기드온에게는 오브라의 상수리나무였다.
사무엘에게는 실로의 장막이었다.
다윗에게는 아둘람 동굴이었다.
엘리야에게는 갈멜산이었다.
모르드개에게는 수산 대궐 문이었다.
에스겔에게는 그발강이었다.
다니엘에게는 예루살렘으로 향하는 윗방 창문이었다.
요나에게는 큰 물고기 배 속이었다.

모세에게 하신 것처럼 그분은 우리가 어디에 있든지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그곳을 거룩한 곳으로 바꾸실 수 있다.

저자의 모든 삶은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는 것에서
시작되었다고 고백하고 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서클 메이커》를 쓴 마크 배터슨 목사가 이번에는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는 법을 가지고 독자들에게 돌아왔다. 어린 시절부터 응급실을 오가게 만들어서 자신을 괴롭힌 천식에서 벗어나고 싶었던 저자는 모든 것을 걸고 기도할 수밖에 없었고,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기 시작했다. 하나님은 그에게 성경으로, 욕구로, 문으로, 꿈으로, 사람으로, 끌림으로, 고통으로 말씀하셨고, 저자는 그런 경험을 모아서 하나님의 7가지 사랑의 언어를 소개한다. 개인과 타인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독자들에게 영감과 감동을 선사하고, 천문학, 역사, 음향학, 해부학, 신경학, 심리학, 문학을 넘나드는 사례를 소개하며 독서의 즐거움까지 보장한다.

저자는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 덕분에 책 15권을 썼다. 교회 개척에 실패한 뒤 미국의 정치 수도 워싱턴 디시로 건너가 내셔널커뮤니티교회를 세우고 8개 캠퍼스로 성장할 뿐 아니라, 에벤에셀 커피하우스, 미러클 극장, D.C. 드림센터까지 운영하고 있다. 저자는 이 모든 일이 일찍이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에서 시작했다는 것을 차근차근 설명한다.
저자는 우리의 온갖 문제의 원인은 단 하나, 청각 문제라고 진단한다. 하나님의 음성을 정확히 듣지 못하기 때문이다. 왜 듣지 못할까. 부정적인 자기 대화에 귀가 먹었기 때문이다. 내 목소리에 내 귀를 먹을 수 있나. 그럴 수 있다. 오페라 가수들에게 나타난 이상한 현상, 토마티스 효과 때문이다(프롤로그에서 소개).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나. 우선 하나님은 작게 말씀하신다. 왜 그러실까. 그 이유는 우리가 아주 가깝게 다가오길 바라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에게는 친밀감이 우선이다. 그래서 첫째, 우리는 우선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가 가만히 조용히 귀를 기울여야 한다. 침묵해야 한다. 세상의 온갖 소음, 머릿속의 어지러운 생각을 잠잠히 가라앉혀야 한다. 둘째, 세미한 음성을 듣는 곳이 필요하다. 만남의 장막을 쳐야 한다. 하루에 한 시간씩 그분과 독대해야 한다.

저자는 이어서 성경과 6가지 부차적인 언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하나님이 성경, 꿈, 사람, 고통으로 말씀하신다는 것은 여러 설교자와 저자에게 흔히 듣는 내용이다. 열린 문과 닫힌 문은 표적에 대한 내용이다. 특히 관심을 끌 만한 부분은 욕구와 끌림이다. 하나님은 어떻게 개인의 욕구와 끌림을 통해서 말씀하실까. 이 부분에서 도움을 받을 독자들이 많을 것 같다. 특히 교회 개척을 어디서 해야 할지 몰라서 고민하는 동료 목사들에게 “어디서 살고 싶은가? 어디서 자녀를 양육하고 싶은가?”라고 묻는 저자의 말은 신선하기까지 하다.

하나님이 지금도 말씀하시는가, 라는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저자의 말을 잘 들어보자. 그는 성경과 신앙의 선배들과 개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 있게 주장한다. 문제는 하나님이 말씀을 하시느냐 하시지 않느냐가 아니라 그분이 나에게 하시는 말씀이 무엇이냐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하고 온전한 뜻을 분별하고 싶고, 그분의 말씀을 따르고 싶은 그리스도인에게 단비와 같은 책이다.


저자_마크 배터슨 Mark Batterson
1979년,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내셔널커뮤니티교회(National Community Church, NCC) 담임목사이다. 마크 배터슨은 미네소타주 미네아폴리스에서 태어나 일리노이주 네이퍼빌에서 자랐다. 그는 농구장학생으로 시카고대학에 입학하여 법학 전공을 준비하다가, ‘전임 목회자’로서의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센트럴신학교에 편입했으며, 이후 트리니티인터내셔널대학에서 두 개의 석사 학위를, 리젠트대학교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내셔널커뮤니티교회는 1996년, 유니언역 안에 있는 영화관에서 첫 예배를 드렸다. 유니언역은 미국 국회의사당에서 매우 가까운 역으로, 매일 2,500만 명이 이용하는 랜드마크이다. 19명의 성도로 출발한 내셔널커뮤니티교회는 현재 8개 지역에서 예배를 드리는 멀티 캠퍼스 교회로 성장했다. 출석 교인의 70퍼센트 이상이 20대 청년들인 그야말로 ‘젊은 교회’이다. 마크 배터슨은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해 팟캐스트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저자는 어린 시절 자신을 괴롭혔던 천식에서 벗어나고자 모든 것을 걸고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기 시작했다. 그후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 듣기는 그의 모든 사역으로 이어졌다. 교회 개척에 몇 차례 실패한 뒤 미국의 정치 수도 워싱턴 D.C.로 건너가 내셔널커뮤니티교회를 세웠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 목회에 다양한 변화를 추구하며 교회와 소그룹 공동체가 만날 수 있는 만남의 장으로 에벤에셀 커피하우스, 미러클 극장, D.C. 드림센터 등의 사역을 펼쳤다.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고, 순종하는 것이 이 모든 일의 기반이 되었다. 그는 ‘하나님이 지금도, 정말 말씀하시는가’라는 고민 앞에 서 있는 이들을 위해 이 책을 저술했다.

아내 로라와 세 자녀가 함께 캐피톨 힐에서 살고 있으며, 저서로는 《올인》, 《나의 인생 설계도》(이상 규장) 등이 있다.
교회 홈페이지 theaterchurch.com
저자 홈페이지 markbatterson.com

옮긴이 최요한
태국 어썸션대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영어학을 전공했다. 역서로는 《성령으로 다시 시작하라》, 《E. M. 바운즈의 순수 영성》, 《맥스 루케이도의 일상의 은혜》(이상 두란노), 《신의 열애》(죠이북스), 《C.S. 루이스와 점심을 먹는다면》(국제제자훈련원), 《하나님 얼굴을 엿보다》(복있는사람) 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Part 1
하나님이 보이지 않을 때

01 하나님은 정말 말씀하고 계시는가
02 한순간도 말씀하지 않는 날이 없다
03 인생의 모든 축복과 돌파구의 시작, 세미한 음성을 듣다

Part 2
하나님의 7가지 사랑의 언어를 배우다

04 그분의 음성이 가장 크게 들릴 때 우리 인생은 달라질 수 있다
05 첫 번째 언어, 성경
06 두 번째 언어, 소망
07 세 번째 언어, 열린 문
08 네 번째 언어, 꿈
09 다섯 번째 언어, 사람
10 여섯 번째 언어, 인도하심
11 일곱 번째 언어, 고통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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