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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 이후 니느웨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참고 구절(나 1:14)

니느웨 사람들은 잔인했다. 그들은 약소 민족들음 점령하여 무자비하게 죽였고, 자기 민족 안에서도 피 흘림이 가득해서(나 3:1, 19), 성경에서는 이곳을 "피의 성읍"이라고 부를 정도였다(나 3:1). 150여 년 전 요나가 니느웨의 멸망을 외쳤을 때 니느웨 사람들은 회개했지만, 다시 잔악하고 교만해지기 시작했다. 그들은 식민지에 사신을 보내 막강한 군사력을 이용하여 조공을 걷어 모으고 진귀한 물품들을 노략했다(나 1:9, 12).
특히 앗수바니팔(BC 669-627년) 때에는 그 악함이 절정에 달하여, 점령지 사람들을 죽여 그 머리를 피라미드처럼 쌓아 놓는 등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끔찍한 행동을 했다.
이렇게 잔인하고 우상숭배까지 한 니느웨는 마침내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되었다.(나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