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성벽 재건 때 발생한 7가지 문제와 해결책  
참고 구절(느 2-6장)

●근심: 산발랏과 도비야는 이스라엘 족속의 재건을 위해 사람이 왔다는 말에 근심했다(느 2:10).
●조롱: 산발랏과 도비야, 게셈이 백성들을 조롱하고 비웃었다(느 2:19). "너희가 무슨 짓을 하려는 것이냐? 왕에게 반역이라도 할 참이냐?"
●모욕: 산발랏과 도비야가 "너희가 쌓는 성벽은 여우가 올라가도 무너질 걸?" 하면서 백성들을 모욕했다(느 4:1-3).
해결책: 느헤미야가 기도드렸다(느 4:4-5).
●음모:예루살렘을 공격하여 싸움을 일으키려는 음모를 꾸몄다(느 4:8).
해결책: 하나님께 기도하며 대비했다(느 4:9).
●회유:산발랏이 다섯 번이나 만나자고 유혹했다(느 6:4-5, 7).
해결책: 느헤미야는 거절했다(느 6:3).
●불평: 지친 백성들은 할 일이 아직도 많은데 지쳐 버렸다며 불평했다(느 4:10).
●부패: 일반 백성들은 곡식을 얻어 먹고, 빚을 내서 세금을 바치며 자녀를 종으로 팔정도가 되었다. 그러나 부유한 지도자들은 그렇지 않았으므로(느 5:2-5) 많은 갈등과 불신이 일어났다.
해결책: 느헤미야는 지도자와 괸리들을 책망하며 이자를 받지 말고 착취한 것은 되돌려 주라고 했다. 관리들은 그 말에 순종했다(느 5:12).
느헤미야 자신도 모범을 보여 총독에게 지급되는 양식을 먹지 않았으며 부동산 투기도 하지 않았다(느 5:14-16).